경동택배 불친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불친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근
  • 조회수 : 1,896회
  • 작성일 : 12-01-17 14:57:4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경남 김해 한림 명동리 있는 경동택배에 물건을 붙일게 있어서 갔습니다.

경동택배가 있어서 그근처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근데 택배 기사분인가

사장분인가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막 화를 내시면서 차 당장 빼라는겁니다. 거기는 교회앞이라서

차들이 많이 분주하지않는곳입니다. 제가 택배만 금방 붙이고 간다고 하니깐 당장 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차를 빼고 나서 택배지점에 들어갔습니다. 다짜고짜 화를 내시는 겁니다. 차를 머 빼라고 했으면 빼야

죠 하면서 저도 참을 만큼 참은지라 욱하더군요. 그래서 티격태격 조금 했습니다. 나중에는 쌍욕을 하시면서

당신 물건 안받으니깐 당장 가라는겁니다. 신고를 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시라면서 그냥 가라는겁니다.

진짜 불쾌하기 따름없었습니다. 고객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택배 회사에서 다짜 고짜 음성을 올리고 화를 내시

지를 않나 그것도 못해서 택배 안받는다고요? 짜증나서 경찰서 신고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42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9 기타 이연숙 2012-02-29
20037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29 생활가전 김영분 2012-02-29
20027 기타 고영훈 2012-02-29
20019 기타 전현진 2012-02-29
20015 기타 유숙정 2012-02-29
20012 기타 박미화 2012-02-29
20011 자동차 이경미 2012-02-29
20010 기타 이미영 2012-02-29
20009 통신 김연실 2012-02-29
20008 digital 임희재 2012-02-29
20007 생활용품 정재욱 2012-02-29
20004 기타 신동일 2012-02-29
20002 통신 홍성구 2012-02-29
19999 통신 김영민 2012-02-29
19988 기타 조선희 2012-02-29
19985 통신 김병수 2012-02-29
19981 기타 정지호 2012-02-29
19980 기타 서지현 2012-02-29
19974 기타 김석훈 2012-02-29
19972 digital 원미경 2012-02-29
19967 기타 송경희 2012-02-29
19965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2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1 금융 문태수 2012-02-29
19960 기타 송양미 2012-02-29
19959 기타 최윤선 2012-02-29
19958 digital 박우형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