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T여행사의 하이난 여행상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RT여행사의 하이난 여행상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용식
  • 조회수 : 1,486회
  • 작성일 : 12-01-31 14:08:37

본문

지난 2012.1.15~20일간 KRT여행사의 하이난/대동해 6일 상품(299,000~499,000원)을 선택해 여행을 다녀 <BR>왔습니다. 이로 인해 저와 집사람 방**(<A href="mailto:bang***@hanmail.net">bang***@hanmail.net</A>), 또 다른 여행객 안**씨 가족 4명(<A href="mailto:bomoolh***e@naver.com">bomoolh***e@naver.com</A>)은 다음과 같이 피해를 입었기에 고발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BR>첫째, 여행일정표 대표사진에 나타난 대로 해변가에 있는 삼아 데이비드 리조트 호텔에 투숙한 게 아니라 마음대로 바꿔 내용도 보여주지 않은 공항인근 뷰티풀 리조트로 잡아 5일 동안 일정이 없는 오전과 쉬고 잠자야 할<BR>저녁과 새벽에 국제공항 입출국 비행기 소음으로 잠을 자지 못해 육체적.심적으로 커다란 피해를 입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여행이 어디 있겠습니까?<BR><BR>둘째, 중국의 하와이, 천혜의 휴양지라 해서 갔으나 오전시간이 비어 있어서 삼아데이비드 리조트는 해변에 있어 그런대로 즐길 수 있었겠으나 싼야뷰티풀 리조트는 공항인근 시내에 있어 오전시간이 악몽이었습니다. <BR>자유시간이라면 해변의 자유시간이어야지 공항인근에 숙소를 두고 이렇게 고객을 방치할 수 있는 것인 지 묻고 싶습니다.<BR><BR>셋째, 뷰티풀리조트의 시설이 화장실에 팬이 안돌아 악취가 나는 등 열악하여 방을 바꾼 여행객이 저희와 안선미씨 가족 등입니다. 타올 등 내장품도 갈아주지 않은 적이 있어 불만을 사는 등 고객으로서는 사기를 당한 기분이었습니다.<BR><BR>넷째, 여행 삼일째인 날 민속촌인 삥랑빌리지 다니러 가는 길에 운전기사가 여행중에 30분 동안 제 개인 볼 일을 보러 간다며 고객 11명을 두고 어딘가 다녀와 고객들이 가이드(당시 이 **씨)에게 항의한 일이 있었습니다.<BR><BR>다섯째, 빈시간이 많아 선택관광을 하게 하여 전원이 참가하는 조건으로 1인당 3코스(120~150불 이상)을 더 다니게 하였습니다.<BR><BR>이상과 같은 비정상적인 여행상품에 대하여 고발하오니 피해변상 등 적의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를 바로 잡음으로써 더 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BR><BR>여행객 엄**, 방**, 안**씨 가족 4명 등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행사의 비정상적인 여행상품으로 피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여행자가 입은 손해에 대해서는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국외여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국외여행업의 경우 여행 종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때는 여행자가 입은 손해배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국외여행 약관 제8조(여행업자의 책임)에 의거 여행업자는 여행 출발 시부터 도착 시까지 여행업자 본인 또는 그 고용인, 현지 여행업자 또는 그 고용인 등이 제 2조 1항에서 규정한 여행업자 임무와 관련하여 여행자에게 고의 또는 과실로 손해를 가한 경우 책임을 져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업체 직원의 과실로 인하여 여행 일정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배상을 받아야 합니다. 단, 사실관계를 따져 배상액을 정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7167 통신 조현열 2011-12-27
7161 기타 원종현 2011-12-27
7154 생활용품

처리

**
송나리 2011-12-27
7153 digital 장혜자 2011-12-27
7152 식음료 이종헌 2011-12-27
7151 통신 임미향 2011-12-27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