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수선 착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지 수선 착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춘남
  • 조회수 : 2,474회
  • 작성일 : 12-04-11 13:24:11

본문

지난 4월7일 새로 구입한 9부 바지 기장을 늘이고자 제가 밑단을 뜯어서 다리미로 표시하여 양림동 사직세탁소에 늘여주라 하였는데 월요일 찾아서 입어보니 짧아서 못입게되어 세탁소 갔더니 아저씨는 줄여달랬지 언제 늘여달라 했냐며 소리소리 지르고 세탁소 30년 했는데 매일 수 십개씩 수선 오는데 한번도 실수한적 없다고 내가 줄여달랬다 하시고, 짧아서 못입는다 했더니 줄인기장 다시 내준다는데 이미 잘라버린 바지 늘여도 못입게 되었어요, 새 바지라 했더니 내가 새 바지인줄 어떻게 아냐고 하시고, 주로 인터넷으로 저렴한 옷만 구입하고 바지는 입어볼 수 없어 몇 년만에 백화점 몇바퀴 돌다 겨우 기획상품 저렴하여 구입했는데 속상합니다. 입지도 못해서 일단 세탁소 두고 왔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바지 밑단수선을 맡기셨는데 늘여달라고 했는데 줄여달라고 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년도 입증자료 필요합니다. 내용연수 4년에 감가상각하면 45%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와 세탁업자간의 배상에 대한 개별계약이 있다면 그에 따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92 유통 박정은 2012-02-20
17790 식음료 지효린 2012-02-20
17788 식음료 이지은 2012-02-20
17786 기타 조용섭 2012-02-20
17783 digital 한동훈 2012-02-20
17782 통신 이정문 2012-02-20
17780 생활용품 김병수 2012-02-20
17777 기타 장준희 2012-02-20
17774 자동차 이해석 2012-02-20
17769 기타 안해진 2012-02-20
17767 기타 이지연 2012-02-20
17765 기타 정소영 2012-02-20
17764 생활가전 조소영 2012-02-20
17763 기타

처리

vv
김은아 2012-02-20
17761 생활용품 김태은 2012-02-20
17760 기타 박선희 2012-02-20
17759 통신 이계선 2012-02-20
17757 통신 여명화 2012-02-20
17756 통신 이계선 2012-02-20
17754 유통 홍석미 2012-02-20
17753 기타 김은아 2012-02-20
17751 통신 이종진 2012-02-20
17749 통신 최향기 2012-02-20
17748 기타 박창호 2012-02-20
17747 통신 채희성 2012-02-20
17746 기타 이용경 2012-02-20
17745 기타 김유림 2012-02-20
17740 식음료 서상원 2012-02-20
17735 유통 박진선 2012-02-20
17733 기타 이현숙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