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스카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스카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준항
  • 조회수 : 2,566회
  • 작성일 : 12-01-13 23:51:10

본문

휴대폰이 물에빠져 목요일날 휴대폰을 맡겼습니다 아침일찍
그리고 전화가 와서 다음날 이면 될거 같다고 합니다. 저는 스카이 베가레이서 3개월 조금넘게 썻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금요일 아침 전화가 왓길래 회사에 말을 하고 반차 휴가를쓰고 휴대폰을 찾으러 갔습니다.
부산광복점 5번창구 직원전화를 받고 다고쳣다길래 5번창구로 바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가니 여자친구 휴대폰이라 신경을 많이썻다 메인보드를 드라이 세척하고 말렷다 잘된다고 하길래 고맙다고 하고 나왓습니다. 그리고 차로 가는길에 전화확인을 해보니 전화랑,문자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올라가서 안된다고 하니 분명 어제저녘에 되는것을 확인햇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휴대폰 통화기록보니 전화수신 발신 기록도 없는겁니다. 이건 휴대폰이 켜지는것만 확인하고 정작 중요한 통화 되는것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하고 다고쳣다고 바쁜사람 오라가라한것이 아닙니까?? 자기네 잘못없다고 처음부터 찾으러오라고 전화를 걸때 전화가 안된다 문자가 안된다 이래서 메인보드를 교체할것이냐 이렇게 말을 하면 교체합시다 하면 될것을 바쁜사람 일도 못가고 오게 만들어서 안된다고 하고 분명 자기들이 센터에서 전화 문자 안되게 휴대폰고쳐놓고 다고쳣다고 오라고 하고 이게 센터입니까 동네 초등학생들도 고치겟네요 .. 드라이기로 말려서 되면 센터에 왜 맡기겟습니까 그리고 월요일에 다시 방문하고 또 찾으러 가고 왜 이렇게 번거롭게 2번만 가면될일 4번씩이나 가야되고 일에 지장있게 하고 사과한마디 안하고 일은 일대로 차비는 차비대로 돈은 돈대로 수리비는 수리비대로 나가고 어떻게 해야할지 이에관해서 사과한마디 시정조취 하지 않는 스카이에 대해서 시정조취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에빠져 고장난 휴대폰을 수리됐다고 해서 방문했더니 제대로수리가 되지않아 또 방문해야하고 일하시는데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47 생활용품 이동숙 2012-03-08
21843 식음료 김학봉 2012-03-08
21842 기타 장희영 2012-03-08
21838 통신 임상준 2012-03-08
21834 기타 정민지 2012-03-08
21828 자동차 김영상 2012-03-08
21826 기타 권병진 2012-03-08
21824 기타 김현정 2012-03-08
21821 생활용품 이해진 2012-03-08
21820 기타 노재룡 2012-03-08
21819 기타 반지은 2012-03-08
21818 기타 김수홍 2012-03-08
21817 생활용품 최정인 2012-03-08
21816 생활용품 박지나 2012-03-08
21815 생활용품 이동숙 2012-03-08
21813 digital 황범석 2012-03-08
21812 생활용품 신용준 2012-03-08
21811 생활용품 정태일 2012-03-08
21810 통신 장민준 2012-03-08
21808 통신 윤철진 2012-03-08
21806 통신 정은애 2012-03-08
21804 생활가전 박혜성 2012-03-08
21803 식음료 이홍신 2012-03-08
21801 생활가전 조주희 2012-03-08
21798 기타 안재만 2012-03-08
21797 기타 도민희 2012-03-08
2179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3-08
21795 생활가전 유순희 2012-03-08
21794 기타 김혜정 2012-03-08
21792 digital 김혜정 2012-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