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서 미칠거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열받아서 미칠거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미
  • 조회수 : 1,395회
  • 작성일 : 12-02-06 14:25:59

본문

저는 작년 1월 DELL제품 핸드폰을 샀습니다  핸드폰은 쓰던중 너무 터무니없이 깨지더라고요
아이가있는데 약간의 과도한 터치로인해 액정파손이되었어요 물론 쓰다가 몇번의 떨어뜨림도 있었지요
산지 얼마안되 액정손상이 가고 시간이없어 그냥 썼습니다 ...점점 퍼지기시작해 안되겠다싶어서 액정을 고치러갔어요  이게 왠일 핸드폰 충전기꼽는 쪽으로 뭐..손상이와서메인보드도 갈아야된다나 ...매인보드손상은 제가 핸드폰 잭연결부주의래여....아니 뺏다 낌고 참...충전하는데 .메인보드가 35만원상당 액정이 15만원..액정고치는데 2달정도걸려서 임대폰을 썼어요,,,너무 오래걸리구 화가나서 KT전화해서 인터넷무제한요금을 두달감면받았어요..물론 보험들어놔서 처리해서 제돈은 5만원나갔어요...그리고 얼마후 또 깨졌지요..욕이나오더군요  이건핸드폰이 아니라 귀중품 수준이예여 핸드폰은 들고다니라고 있는건데 참  ...또 서비스센터가서 액정갈고 갈고나서 안테나 안켜져서메인보드갈고..메인보드는 그쪽에서 서비스받고 그런거라고 무상....  고치고온지 일주일 손바닥 높이 에서 내려놨는데 또 액정이 깨졌어요..DELL전화해서 답답해서액정 강화유리 검사는 했냐는둥 80만원짜리 사서 수리비만 100만원이 더나온다고 리콜별애기했더니 자기넨 할말이없대요
팔아놓고 빼째라는식이지않아요  불쌍한 소비자만...해결좀 해주세요..
이핸드폰 안쓰고싶어요 ㅠㅠ  돈두 그렇고 앞으로 나갈돈 생각하니...핸드폰이 진열해놓고 보라는거 아님 어느정도는 강화되어야 되자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사용중 잦은 액정의 깨짐과 메인보드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