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모
  • 조회수 : 1,449회
  • 작성일 : 11-12-13 20:26:30

본문

안녕하세요.
명동돈까스(02-3437-5210)라는 업체에서 배달(비빔모밀,참치회덮밥)을 시켰는데
주문한 음식들에 양념이 모두 빠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 문의를 하여 다시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였는데 양념이 하나밖에 오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빔모밀같은 경우는 면이 불어터져서 회덮밥양념과 함께 비빔모밀을 다시 가져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 연락을 마지막으로 삼십분이 지나도 오지않아 연락을했더니 고의로 전화를 받자마자 끊으시고는...
그 뒤로는 아예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피하고 우롱하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가 않네요.
분명 업체에 잘못으로 정당하게 요구한 것인데...
강력한 처벌과 함께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을 시키신 음식이 양념이 빠져오고 모밀국수는 불은 상태라서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배달시키신 음식의 질과 업체의 서비스, 영업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71 기타 이주미 2011-12-20
6167 생활용품 진희정 2011-12-20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6138 통신 김미선 2011-12-20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6104 기타 박기정 2011-12-20
6098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95 기타 변혜주 2011-12-20
6093 생활용품 김영현 2011-12-20
6091 금융 곽민경 2011-12-20
6089 식음료 성미영 2011-12-20
6088 기타 박솔향 2011-12-20
6083 기타 반현주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