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등산복업체서 물건을 샀는데 유령회사같은 의심이 들어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등산복업체서 물건을 샀는데 유령회사같은 의심이 들어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환
  • 조회수 : 2,358회
  • 작성일 : 12-01-15 23:11:35

본문

2012년 1월 2일에 기능성 발열속옷을 주문했는데 13일 까지 상품을 받지못해서 담당번호로<BR><BR>전화하여서 너무 기다리다 김빠지니 주문을 취솧하겠다고 취소처리를 해달라고 요구하니<BR><BR>취소 불가라며 기다리던지 아니면 다른사람이 제가 산 물건을 사면 취소처리해주게따고 답변을 하길래<BR><BR>완전 당황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조금 뒤 다시 전화하니 안 받습니다.<BR><BR>그래서 일단 결제한 카드사에 문의를 해보니 이의신청을 하면 결제대금지급을 막아준다고 하여 일단 <BR><BR>이의신청을 해놓은상태구요... 생각할수록 화가 나서 이렇게 상담합니다. 혼 좀 내주고싶어요<BR><BR>저말고도 그 사이트에서 물건 사신분들도 다 당한거같아요<BR><BR>사이트명 : www.look24.co.kr<BR><BR>상호명 : 동방스카이 <BR>주소:130-823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1**-5.1종 <BR>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204-23-41**] / 통신판매업 신고 제 0804호<BR>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A href="mailto:lcw000**@naver.com">lcw000**@naver.com</A>) / 대표자(성명):김**<BR><BR>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업자 조회하니 없는 상호라고 뜹니다.<BR><BR>일단 경찰에 신고는 아직 안했는데.... 어찌 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등산복 미배송으로 문의하니 엉뚱한 소리만하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아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카드결제취소에 대해서는 보상기준이 정해진바없어 답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445 통신 변창구 2012-03-14
23444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3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42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0 digital 서은진 2012-03-14
23439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31 생활가전 여경규 2012-03-14
23430 생활용품 김양호 2012-03-14
23429 통신 이상환 2012-03-14
23427 기타 chs9185 2012-03-14
23422 기타 신지현 2012-03-14
23421 기타 송치훈 2012-03-14
23416 digital 김동헌 2012-03-14
23415 금융 김낙균 2012-03-14
23413 기타 이정 2012-03-14
23412 기타 문정란 2012-03-14
23411 통신 이창구 2012-03-14
23410 기타 이다은 2012-03-14
23409 생활용품 김현근 2012-03-14
23408 기타 김양호 2012-03-14
23405 통신 권귀애 2012-03-14
23400 식음료 구나영 2012-03-14
23398 통신 한중근 2012-03-14
23397 통신 송수희 2012-03-14
23395 통신 반소훈 2012-03-14
23394 digital 박정임 2012-03-14
23393 식음료 길병현 2012-03-14
23390 통신 손명옥 2012-03-14
23389 식음료 길병현 2012-03-14
23378 유통 하미선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