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A편의점 도대체 어떻게 고객한테 이럴 수 있는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GA편의점 도대체 어떻게 고객한테 이럴 수 있는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푸름
  • 조회수 : 2,267회
  • 작성일 : 12-01-17 23:47:04

본문

13일 금요일날 사가정역 IGA편의점에서 직장출근을 위하여 버스카드를 충전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알바생이 충전은 한 것 같은데 잔액확인이 안된다면서 영수증에
연락처를 적어 주었습니다.

전 충전이 되있는 줄 알고 버스를 타고 교통카드를 찍어보니 역시나 잔액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환불처리과정이 복잡하다면서 그쪽회사랑 연결해서
월요일까지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이 되도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편의점에 다시 찾아가보니.. 사장이 있더군요
그 여자알바생하고 통화시켜줬는데 알바생이 하는말이 오늘이 월요일이었냐고
묻더군요..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17일) 화요일날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화요일이 되도 또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전 기분이 나빠서 그 편의점 찾아갔죠. 다짜고짜 환불받으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번호를 말하면서 "자 여기 돈" 이러면서 2만원을 건내는겁니다.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돈만주면 다냐고 말하면서 따지니까
그 아줌마분이 자기는 인수인계만 받아서 난 모르겠다는식으로 배째라고 나오길래
너무열이받아서 말을 따졌죠.
제가 그아줌마가 미안하다고 한마디만했어도 이렇게 따지지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계산대를 주먹으로치면서 저한테 소리를 치는겁니다.

진짜 열받아서 이 글 씁니다.
그편의점 꼭 좀 처벌 부탁드리겠습니다.
IGA 홈페이지가보니까 창업상담만 있지 고객에 관련된건 하나도 없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에서 버스카드충전과 관련하여 직원의 무성의한 업무태도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71 기타 장미경 2012-03-05
20759 기타 김경란 2012-03-05
20758 통신 안지훈 2012-03-05
20757 생활용품 박현경 2012-03-05
20756 통신 안지훈 2012-03-05
20755 금융 지문자 2012-03-05
20753 기타 김하나 2012-03-05
20752 자동차 이근섭 2012-03-05
20751 기타 정다운 2012-03-05
20750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748 기타 고성경 2012-03-05
20746 식음료 이연옥 2012-03-05
20745 기타 유석련 2012-03-05
20740 digital 강영도 2012-03-05
20738 통신 김윤정 2012-03-05
20737 생활가전 문영희 2012-03-05
20736 자동차 이종수 2012-03-05
20733 생활용품 이지연 2012-03-05
20731 기타 김민주 2012-03-05
20730 digital 양현진 2012-03-05
20729 기타 임순진 2012-03-05
20728 기타 김보람 2012-03-05
20725 기타 강대묵 2012-03-05
20723 생활용품 이채근 2012-03-05
20715 생활가전 이현철 2012-03-05
20714 기타 민서연 2012-03-05
20712 통신 이근호 2012-03-05
20705 생활용품 나이스엔젤 2012-03-05
20703 생활가전

처리중

TV A/S 문제
임형민 2012-03-05
20701 기타 강혜연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