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에서는 해외배송물품의 반환청구를 못하겠다는데.. 물건을 받을 수 없나요? 환불요청이 가능한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에서는 해외배송물품의 반환청구를 못하겠다는데.. 물건을 받을 수 없나요? 환불요청이 가능한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석희
  • 조회수 : 1,511회
  • 작성일 : 12-02-12 23:26:59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G마켓 쇼핑몰에서 옷(반바지 2벌)을 사서 필리핀 세부 주소지로 해외배송처리 하였습니다. 물건을 보낸지 꽤 오래라 이제쯤이면 도착했을거라 생각하고 현지 수령인에게 전화해보니 아직까지도 못받았답니다. 그래서 우체국 EMS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물건이 마닐라우체국에 있고 직접 방문해서 수령해야 한답니다. 필리핀은 마닐라까지만 된다는 걸 이때야 처음 알았습니다. 물품을 찾으려면 세부에서 마닐라까지 비행기 타고 가야 되는데 옷값보다 교통비가 더 들겠더라구요. 그래서 물품반환청구가 되는지를 EMS 해외배송담당 우체국에 문의를 했습니다. 우체국에서는 배송인(G마켓이 배송인에 해당됨)이 해당 물품의 해외배송영수증을 갖고 가까운 우체국에 가서 반환청구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반환청구시 추가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G마켓해외배송팀에 전화해서 사정얘기를 하고 반환청구요청을 했는데 반환청구가 불가하다고만 하고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습니다. 나중에 알아봐서 연락주겠다 해서 기다렸는데 며칠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G마켓홈피 고객센터에 다시 문의를 했더니 마찬가지로 불가하다는 답변만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유가 무언지 정확히 알려달라고 재요청하고 물품수령을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환불요청을 했는데 5일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답변이 없습니다. 제가 답변이 없을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반환청구는 발송인인 G마켓 담당자 한분이 영수증 들고 우체국가서 처리하면 될 일인데 왜 불가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G마켓해외배송팀이라면 제가 보내려는 필리핀 세부주소지로 물품배송이 안된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어야 되며 사전에 고객에게 해외배송불가지역임을 알리고 보내지 말았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물품비용과 배송비용까지 모두 지불했는데.. 저는 물건을 받을 수 없는건가요? 물건을 못받으면 환불요청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거 아닌가요? 답답한 마음에 문의를 드립니다. 첨부는 제가 G마켓 고객센터에 올렸던 문의내용에 대해서 G마켓의 답변 그리고 추가로 제가 문의했던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의류주문후 해외로 배송을 하셨는데 그곳 사정상 비행기를 타고 제품이 있는 택배사까지 직접찾으러 가야한다고 하여 교통비가 더나올것같아 반환청구요청했는데 국내에 판매자가 직접 해외배송영수증을 가지고 가까운 해당 택배사에 반환청구만 하면된다고 해서 요청했더니 불가하다면서 처리지연시키고 있어서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물품의 경우 소비자는 물품을 수령한 지 7일 이내에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재화의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사정에 의한 것이여서 재화의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시면 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45 생활용품 김미영 2012-03-07
21444 기타 이건동 2012-03-07
21437 기타 유은주 2012-03-07
21434 금융

처리

**
홍준철 2012-03-07
21426 digital 김혜련 2012-03-07
21424 기타 강신일 2012-03-07
21423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7
21422 기타 임정연 2012-03-07
21420 통신 이철승 2012-03-07
21417 통신 김지미 2012-03-07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