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치리조트를 고발합니다! 정말 화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비치리조트를 고발합니다! 정말 화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우
  • 조회수 : 2,128회
  • 작성일 : 11-11-18 16:12:21

본문

사건전말은 이렇습니다 .
작년 8월경 현대비치리조트에서 주유상품권에 당첨 되었다며 방문 해서 드린다고 하기에

기꺼이 오시라고 했고 , 와서 하는 말이 회원권에 가입을 하면 주유상품권 오십만원을 주고

1년뒤에 전액 환불이 가능한 회원권이라는 말에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

그런데 주유상품권을 받으려면 제휴 카드로 결제를 해야지 받을수 있다고 해서

일부러 외환카드 까지 발급 받으며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 1년이 지난 지금 주유상품권은 주지도

않았을뿐더러 , 뭐 주유상품권이야 어찌됬든 됬고 , 환불을 받으려고 전화 했더니

담당이었던 과장은 현재 회사에 근무 하고 있지 않으니 우린 모른다

환불은 받을 수 있지만 얼마가 걸릴지 모른다 . 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니

분명 전 일년 뒤에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다. 라니까 일년뒤에 받을수 있는건 맞는데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 . 이런식이더군요 . 전 그런 말 들은적 없다니까

그거야 회사에선 어쩔수 없는거다 . 그래서 제가 "그럼 직원들이 아무말이나 하고 다녀도 되는거냐"

그러더니 " 우리 책임이 아니다 " 이런식으로 나오면서

환불 신청은 해주겠지만 언제 될지는 모른다 짧아야 6~7개월 걸린다는데..

이게 도대체 말이되는겁니까?

담당과장 연락처좀 알려달라니까 우린 모른다 경찰서 가서 알아봐라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나와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리조트회원권을 구입하시고 약정기간이 지났는데도 보증반환을 않는 업체로인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콘도와 관련된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약정 기간 경과한 콘도 회원권의 경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콘도 회원 보증금에 대해 환급을 해주어야 할 것이지만, 이러한 보증금 반환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금 반환 요구에 대해 법적인 근거를 남기기 위해서는 서면을 통해 보증금 반환 요청을 하는 것이 타당하며 추후 사업자의 서면상 답변을 근거로 하여 민사 소송 등을 제기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보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 ' "보증금환불" 리조트광고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