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반품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반품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란
  • 조회수 : 1,356회
  • 작성일 : 11-12-12 22:08:33

본문

1. 롯데백화점 소비자 불만 해결방안(홈페이지). <BR><BR>ⓐ고객서비스 헌장 : "우리회사의 주인은 고객이십니다".우리는 열린마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겸허하게 귀를 기울리겠습니다.고객중심의적 사고와 실천으로 향상고객으로 부터 신뢰받는 백화점이 되겠습니다 . <BR>ⓑ소비자 분쟁 해결기준 : 의류치수(사이즈)가 맞지않거나 디자인 색상에 불만 :교환또는 환급. <BR>(제품구입후 7일이내로서 제품에 손실이 없는 경우)사이즈가 없을시 환급. <BR><BR>2. 소비자 불만 내용.(소비자 :강**) <BR>1) 2011.12.8자 롯데잠실점에서 Carries note 상호의 밍크 조끼/230만원/일시 로 구매했으나 다음과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BR>본인의 사이즈는 77이고 제품은 66이므로 맞지않았으나. 매장 메니져가 또각 단추만 옮겨달면 품이 맞겠다라고 판매 욕심으로 구매유도를 하여 구매했고 매장에서 수리하여 다음날 택배 배송되여 착복할 결과 옷이 맞지않았습니다. <BR><BR>2) 나는 창원으로 내려와야 되기에 동생을 보내 Carries note 매장에 반품요구하였으나, 단추를 옮겼기때문에 반품불가 하다는 말과 소비자를 우롱하는 언행으로 2시간30분 동안 서로 실랑이를 했다라고 전화와서 <BR>롯데백화점 고객상담실에 고객불만내용을 사이버 상담을 하였습니다만, <BR><BR>3) `11.12.10~12.12까지 롯데백화점 상담실과 Carries note 매장 에서 전화와서 당초 선물로 주었던 <BR>스카프 2장을 판매자 다시 회수해서 미안하고 다시 발송해주겠다 제품에 손상이 되었기에 반품이 않된다 는 말만 되풀이함. <BR><BR>4) 이에 소비자가 옷(또각단추)을 변형했다면 반품않되는것으로 인정하겠으나, 처음부터 판매욕심에 소비자를 현혹시켜 매장에서 단추를 옮겨 주었으면서 반품이 않된다하니 억울한 소비자는 이에 탄원하오며 웹사이트및 제반 방법을 모두 동원하여 이문제를 해결할까 합니다. <BR>아울러, 상기 1항과 같이 대한민국의 일류기업 롯데백화점은 고객헌장까지 내걸고도 고객의 소리를 외면하는 파렴치한 행동에 분노합니다. <BR>소비자 : 강 ** (010-****-****) <BR>2011. 12. 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판매원의 구매유도로 사이즈가 맞지않는 상태에서 단추를 옮겨달아 구매를 하신  밍크조끼의 반품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품구입후 7일 이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교환 또는 환급요구 가능하나 판매자가 수선을 권해 변형 된 제품 또한 사이즈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 업체측의 책임 소지가 있으나 유관하여 적용가능한 중재 기준이 없어 중재를 통한 해결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14 식음료 이진우 2011-12-17
5712 생활가전 양지혜 2011-12-17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5710 기타 조순영 2011-12-17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