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빈센트병원 지하2층 파리바케트의 불친절및.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원 빈센트병원 지하2층 파리바케트의 불친절및.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기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2-08-19 13:51:19

본문

부모님이 빈센트병원에 입원중이라 빵먹고 싶다고 해서
빵을 사로 갔는데 총5봉지의 빵을 사고 카드로 긁어서 사고 나오면서 연수증을 보니
6봉지를 산걸로 영수증 처리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4봉지는 알고 산거지만 딱 한봉지가 왜 2봉지 산건지 몰라
가서 물어보니 한봉지 안에 2개가 있으니깐 2봉이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빵은 봉지갯수로치지 봉지안의 내용물의 갯수로 가격을 먹이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봉지의 한개 들어간거 달라니깐 그건 또 없다고 합니다ㅡㅡ
결국 소비자 덤탱이 쓰어서 돈뜯어 먹겠다는 의지만 보이는것 같네요
빵의 이름은 잘모르지만 별모양의 고구마스틱이며...
그가게는 손님이 잘모르니깐 돈을 뜯어 낼려고 한거 같아서 취소처리는 하고
나머지를 삿지만 기분이 너무 찝찝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의 서비스 수준이나 영업행태등은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습니다.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려움을 양지 바랍니다. 아울러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45 생활가전 박노규 2012-01-17
10644 생활가전 김누리 2012-01-17
10643 digital 조종훈 2012-01-17
10642 생활용품 정순진 2012-01-17
10641 기타 김예슬 2012-01-17
10638 기타 양희정 2012-01-17
10635 금융 박재관 2012-01-16
10634 기타 전병규 2012-01-16
10633 생활용품 김기연 2012-01-16
10632 자동차 박광순 2012-01-16
10624 생활용품 김소영 2012-01-16
10619 생활용품 김민영 2012-01-16
10617 통신 홍정수 2012-01-16
10614 생활용품 황선혜 2012-01-16
10612 기타 곽우석 2012-01-16
10611 기타 김희연 2012-01-16
10610 자동차 박현숙 2012-01-16
10609 기타 이주영 2012-01-16
10607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606 통신 윤정심 2012-01-16
10604 자동차 김래희 2012-01-16
10603 기타 손진 2012-01-16
10601 기타 범종근 2012-01-16
10595 기타 이경미 2012-01-16
10594 통신 윤정심 2012-01-16
10593 기타 전혜영 2012-01-16
10592 기타 배수경 2012-01-16
10591 digital 전혜영 2012-01-16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