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가정용/ 업소용 청소기 사용 주의 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일산업 ] 신일 가정용/ 업소용 청소기 사용 주의 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범
  • 조회수 : 735회
  • 작성일 : 13-10-22 16:55:05

본문

지난 9월 26일 하이마트에서 신일 가정용/업소용 청소기를 구입하여 새집 이사 이튿날에 청소했습니다. 그런데 먼지흡입구 쇠부분이 거실 바닥을 다 긁어버렸습니다.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신일에 전화를 하였더니 "우리는 그 제품 업소용으로 주로 파는 데요." 하더군요. 엄연히 박스에는 가정용/업소용 겸용이라 적혀 있고 인터넷 쇼핑몰에 찾아보니 가정용으로 잘 꾸며 판매하고 있더군요. 그 후, 서비스 담당자가 왔는데 잘못 인정하고 그 제품 가져간 후, 몇 번을 와서 사진도 찍고 한달 가까이 시간을 끌더니 결국 하청인 듯한 수입원 '세종통상'에 책임을 떠넘기고는 자기네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식입니다.
저는 선풍기로 유명한 신일산업을 보고 샀지, 알지도 못하는 세종통상을 보고 산 것이 아닙니다. 제 물적 피해도 신일의 진정한 사과를 바라며 신일산업 위하는 마음에 돈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지 말고 연구 개발에 더 힘쓰라며, 마루 전체가 아닌 부분 견적서로 하라고 했더니 결국 자기네들은 빠지고 약자에게 떠넘기고는 우리는 책임 없고 해 줄게 없다는 식입니다. 이사온 새집에 난 수많이 패인 스크래치를 보며 애끓여 온 게- 얼마나 원통한지, 더군다나 책임있는 신일 사람이 나서서 사과해 주길 바랐는데 콧방귀도 뀌지 않는, 대수롭지도 않다는 듯한 신일의 태도를 보고 분개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신일 측에 지난 한달여 간의 정신적, 물적 피해에 대한 피해를 제대로 보상 받고 싶고 진정한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 세종통상의 보험관련 손해사정인이 저의 집을 방문해서 진행 중입니다만, 신일의 태도가 괘씸하기 짝이 없고 그 제품으로 인해 피해 받을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가정과 업소겸용인 청소기를 구입하여 사용하신후 거실바닥에 흠집이 생겨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구입처측과 구두상 보상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84 건설 박미란 2012-03-09
22080 기타 최진희 2012-03-09
22076 통신 김정철 2012-03-09
22074 기타 김아진 2012-03-09
22071 기타 박은주 2012-03-09
22070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09
22069 생활가전 황인영 2012-03-09
22068 기타 김은설 2012-03-09
22067 기타 최병순 2012-03-09
22063 통신 이시헌 2012-03-09
22061 기타 양고덕 2012-03-09
22060 생활용품 김승필 2012-03-09
22059 기타 최병순 2012-03-09
22058 기타 양재민 2012-03-09
22057 통신 황택주 2012-03-09
22054 기타 김현진 2012-03-09
22052 기타 이현숙 2012-03-09
22051 digital 김동욱 2012-03-09
22048 기타 최미진 2012-03-09
22038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7 기타 김현진 2012-03-09
22035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4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1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29 생활용품 하슬기 2012-03-09
22026 기타 김미량 2012-03-09
22023 유통 박지혜 2012-03-09
22022 기타 박은혜 2012-03-09
22021 생활용품 정영주 2012-03-09
22019 기타 김애린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