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크프라이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이크프라이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의영
  • 조회수 : 2,104회
  • 작성일 : 12-01-16 12:58:39

본문

제가 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에서 상품을 구매하였는데,
업체측에서 아무런 통보없이 휴업을 하더군요.
그래서 위메프측에 어찌된 상황인지 알아봐달라 했더니만 연락도없어서 익일 다시 걸었죠.
그랬더니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엄청짜증나는 목소리더군요.
저는 처음부터 환불을 원한게 아니라 이게 뭐하는거냐고 말하며 상담팀장과 통화를 원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전화 걸었던 횟수가 5번이고 벌써 1주일이 넘도록 말로만 알겠다고 하며 연락이 없네요.
환불만 해주면 땡이다라는 식의 위메프 반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어찌 조치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강력하게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하셨는데 업체가 아무런 통보도없이 휴업을 해버려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에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쿠폰을 사용하려고 했으나 통보없이 문을 닫아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측에 내용전달했습니다. 업주 개인적 사정으로 휴무하였으나 미리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알려드리지 못했다고 알려왔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01 생활가전 황혜선 2012-02-26
19200 생활용품 장수희 2012-02-26
19192 기타 문경아 2012-02-25
19191 기타 이승주 2012-02-25
19189 생활가전 진기준 2012-02-25
19187 기타 김혜영 2012-02-25
19184 식음료 최성문 2012-02-25
19181 통신 송광민 2012-02-25
19179 기타 김효정 2012-02-25
19175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5
19169 통신 박상훈 2012-02-25
19168 기타 이새봄 2012-02-25
19163 digital 전이슬 2012-02-25
19159 기타 김영미 2012-02-25
19156 생활가전 이태리 2012-02-25
19151 생활가전 조아름 2012-02-25
19150 기타 임영필 2012-02-25
19149 digital 박성빈 2012-02-25
19142 기타

처리

문의
장윤지 2012-02-25
19141 digital 김순남 2012-02-25
19140 생활가전 김재찬 2012-02-25
19137 생활용품 조영진 2012-02-25
19136 기타 남궁년 2012-02-25
19135 기타 유종우 2012-02-25
19134 생활용품 정지선 2012-02-25
19133 기타 최하림 2012-02-25
19132 통신 제갈윤 2012-02-25
19125 식음료 강현숙 2012-02-25
19123 식음료 김정연 2012-02-25
19121 digital

처리

문의
임원재 2012-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