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3G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3G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진
  • 조회수 : 1,662회
  • 작성일 : 11-11-17 23:24:1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1살의 대학생입니다. 올해3월 저는 스마트폰이라고 하여 3G핸드폰을 샀습니다. 걸어다니면서 인터넷도 할수있고 메신저도 할수있고 그래서 저는 인터넷요금제5만5천원짜리를 3년할부로 80만원이라는 핸드폰을 샀습니다. 또한 올해 과부화현상으로 하루내내 엘지텔레콤이 과부화사태를 아시는지요 하루종일 과부화로인해 쓰질못했는데 보상액은 3000원밖에되질않았습니다. 그날이후 제핸드폰은 일주일에한번꼴로 3G가 터지질않았습니다. 한두번은 제핸드폰에 어플이 많아서 그러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몇번이고 전화했습니다. 허나 이건 정도가 지나칠정도로 터지지가 않았습니다. 제가왜 쓰리지핸드폰을 쓰는지 조차 알수없을정도로요. 그래서 몇번이고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봤지만 돌아오는말은 '저희 집 지역이 과부화입니다,또는 현재 망을 구축하고있습니다'가 전부였습니다. 저희집에 들어가면 터지지않는 핸드폰이 스마트폰이라는게 말이됩니까? 한두푼짜리도 아닌게 그렇다고 제가 이사를 가라는 말씀도아니고 핸드폰이 집에서 안터진다는게말이되나요? 핸드폰에서만 안터지는게 아닙니다 집밖을나가도 쓰리지게이지망이 떠도 인터넷에 접속되지않을 뿐더러 쓰리지게이지망이안뜨는 날에는 인터넷을 사용할수조차없습니다. 참다참다 저는 방송통신위원회에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스마트폰이스마트폰기능을 할수없는 핸드폰을 어떻게 쓸수있을까요 제가 직장인이였다면 돈을다주고라도 벌써해지했지만 학생이다 보니깐 그럴돈도없고 핸드폰에 문제가 없으니깐 저로썬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방통위엘지담당분께서는 그런사례는없다,현재12월말에구월동에기지국이들어선다,기다려달라,해지는안된다 이말뿐이더군요. 저는 그럼 기지국이들어서는 12월말까진 핸드폰이 3G가됫다안됫다를 반복하는 핸드폰을들고 살라는 말씀일까요? 정말 화가났습니다. 또한 음성통화가 안된다면 핸드폰이 음성기능을 못하므로 해지를 시켜주는 법규만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음성을기능으로 핸드폰이 음성기능을 못하면 해지해준다면 3G핸드폰이 3G가안터지면 핸드폰으로서 기능을 못하는것 아닙니까? 스마트폰이 스마트폰기능을 못하는데 왜 해지가안된다는 말인가요? 말이되나요? 오로지돌아오는대답은 기다려달라,해지는안된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말도안되는 엘지텔레콤의 횡포에 저는 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 스마트폰이 기능을 못하는데 말이되는일입니까. 정말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