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수리도 안해주고 턱없는 위약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수리도 안해주고 턱없는 위약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귀봉
  • 조회수 : 2,387회
  • 작성일 : 11-12-26 11:38:32

본문

LG인터넷을 사용한지 22개월이 됐구요,
사용하는곳이 미용실이라 따로 일반전화가 있지만
가입할때 조건이 좋아서 인테넷+TV+070전화 모두 했습니다.
근데 이놈의 인터넷전화가 설치하고 얼마안되서부터
잘 되질않는겁니다.
전화해서 와달라고 했지만
전원을 껐다 켜봐라 선을 뺐다가 꽂아봐라...
전화상으로만 상담을 받아주더군요.
그렇게해서 전화는 잠깐 됐다가도 또 금방 안되고...
근데 어차피 미용실 전용 일반전화가 있어서
1년을 넘도록 사용을 전혀하지않고 방치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스마트폰 와이파이 사용이 급증하면서
손님들도 노트북이나 아이패드같은 것들 가져와서 사용합니다.
근데 와이파이가 안잡혀서 LG에 전화하여 기사님이 왔습니다.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면 공유기가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가 잘 된다고 하는데...
기사님이 한참을 살펴보시더니 이 인터넷전화 공유기는
불량품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LG에 전화했더니 A/s보증기간이 넘었다고
그 기계를 새로 사라고 합니다.
인터넷 전화가 안되서 1년이 넘도록 기본료만 계속 내면서
전혀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새로 사라니요...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냥 해지하고 싶다고 말하니까
위약금 47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어찌 이리 황당할 수가 있습니까...!!!
제발 빨리 처리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결합상품 이용중 인터넷전화의 품질 관련하여 불량인 공유기를 새로사야한다하여 해지하려하니 위약금발생으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점 정중한 양해구하고 전화장비인 AP는 구매품으로 고장시 재구매 하셔야 하며 무상수리보증은 1년임을 설명하고 설치이후 2회의 AS 문의로는 초기에 설치한 AP가 불량이였다라고 판정하기엔 어려워 이후 품질 부분은 언제든지 AS 문의시 충분히 도움가능한 부분이였으나 민원인 별도 요구없음으로 조치 어려웠던 부분이였음 설명드리고 민원인 불편사항 감안하여 AP 구입후 구입 대금 영수증빙시 인터넷 요금에서 전액조정해드림 권유시 결정후 연락주심으로 수긍하여 민원종결함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22 기타 박은혜 2012-03-09
22021 생활용품 정영주 2012-03-09
22019 기타 김애린 2012-03-09
22014 자동차 김경숙 2012-03-09
22013 기타 정유진 2012-03-09
22012 자동차 정현욱 2012-03-09
22011 통신 김현정 2012-03-09
22010 생활가전 StephenChwa 2012-03-09
22009 기타 어윤석 2012-03-09
22008 자동차 김경태 2012-03-09
22007 생활용품 유유 2012-03-09
22006 기타 강기원 2012-03-09
22005 기타 김연수 2012-03-09
22004 통신 김소정 2012-03-09
22003 기타 정소윤 2012-03-09
22002 기타 이유리 2012-03-09
22001 기타 정혜선 2012-03-09
22000 유통 김현진 2012-03-09
21998 생활가전 이현구 2012-03-09
21991 통신 위운현 2012-03-08
21990 기타 이재원 2012-03-08
21983 건설 김자영 2012-03-08
21982 식음료 최진 2012-03-08
21979 식음료 전미화 2012-03-08
21977 통신 이지원 2012-03-08
21976 digital 정동진 2012-03-08
21975 통신 김영숙 2012-03-08
21974 기타 장화영 2012-03-08
21973 기타 김명기 2012-03-08
21972 기타 주상진 2012-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