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드노리타에서 부츠를 구입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메종드노리타에서 부츠를 구입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1,550회
  • 작성일 : 11-12-08 15:27:52

본문

11월23일날 메종드노리타란 곳에서 부츠를 근30만원 가량주고 구입했습니다.
카드결제 했었구요. 수제화라 7~13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여 10일날 신어야해서 날짜가 얼추 맞길래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2일날 받았는데 구두 앞굽이 그냥 찍혀있더군요. 근데 배송중에 난 상처거나 그런게 아닌 오랫동안 무거운것에 짓눌려서 찍혀있던 가죽을 사용한것 마냥 찍혀있었습니다. 조금맣게도 아니고 아주 길고 크게요.
일부러 그 가죽을 사용해서 만든거라고는 생각되질않았어요. 왜냐면 부츠끼리 같은 방향으로 왔다면 그럴수있었겠지만 어짜피 교차해서 상자에 넣어왔었으니까요.
너무 상처가 크고 깊어서 물건을 다시 보내고 제가 10일날 신어야하는데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시간을 평일엔 낼수가 없어 4일날 백화점에 가서 부츠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보내고 카드취소요청을 했더니 자신들의 잘못은 맞다고 인정은 하면서 카드취소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은 일개직원이라 자신한테 말해도 모른다고 일관하고 슈즈담당자하고 말을하라고 하는데 오후 5시30이후부터 그쪽에서 전화할수있다고 해서 그럼 그때 전화달라고 하니 전화를 계속기다려도 주질않더군요.
다음날 다시 전화해서 슈즈담당자말고 업체담당자 하고 통화를 하고싶으니 연결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 그럼 전화번호를 달라해도 안된다하고 슈즈담당자전화를 안주니 이쪽에서 전화할수있도록 전화번호달라해도 안된다해서  점심시간내내 실랑이를 벌이다 슈즈담당자번호는 확인했습니다.
아니 자신들이 말도 안되는 제품을 팔고 무조건 환불은 안된다면서 물건을 다시 만들어서 보낸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만약에 10일날 신을수없다면 주문할일도 없었을텐데. 싼신발도 아니고 30만원정도 되는제품을 다시 만들어서 보내겠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미 부츠는 샀으니 취소해달라하는데 아무조치도 안하고 물건만 다시 만들어서 보낸다니...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0만원이나 되는 수제화제품을 구입하셔서 받으셨는데 흠집이 있어 반송하셨고 정당한 환불요청을 하고있는데 처리가 지연되고있어서 걱정되실것 같습니다. 수제화일경우 기본적으로 제품하자일경우 수선-교환-환불순으로 진행되고있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