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불친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불친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근
  • 조회수 : 1,930회
  • 작성일 : 12-01-17 14:57:4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경남 김해 한림 명동리 있는 경동택배에 물건을 붙일게 있어서 갔습니다.

경동택배가 있어서 그근처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근데 택배 기사분인가

사장분인가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막 화를 내시면서 차 당장 빼라는겁니다. 거기는 교회앞이라서

차들이 많이 분주하지않는곳입니다. 제가 택배만 금방 붙이고 간다고 하니깐 당장 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차를 빼고 나서 택배지점에 들어갔습니다. 다짜고짜 화를 내시는 겁니다. 차를 머 빼라고 했으면 빼야

죠 하면서 저도 참을 만큼 참은지라 욱하더군요. 그래서 티격태격 조금 했습니다. 나중에는 쌍욕을 하시면서

당신 물건 안받으니깐 당장 가라는겁니다. 신고를 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시라면서 그냥 가라는겁니다.

진짜 불쾌하기 따름없었습니다. 고객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택배 회사에서 다짜 고짜 음성을 올리고 화를 내시

지를 않나 그것도 못해서 택배 안받는다고요? 짜증나서 경찰서 신고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75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5
19169 통신 박상훈 2012-02-25
19168 기타 이새봄 2012-02-25
19163 digital 전이슬 2012-02-25
19159 기타 김영미 2012-02-25
19156 생활가전 이태리 2012-02-25
19151 생활가전 조아름 2012-02-25
19150 기타 임영필 2012-02-25
19149 digital 박성빈 2012-02-25
19142 기타

처리

문의
장윤지 2012-02-25
19141 digital 김순남 2012-02-25
19140 생활가전 김재찬 2012-02-25
19137 생활용품 조영진 2012-02-25
19136 기타 남궁년 2012-02-25
19135 기타 유종우 2012-02-25
19134 생활용품 정지선 2012-02-25
19133 기타 최하림 2012-02-25
19132 통신 제갈윤 2012-02-25
19125 식음료 강현숙 2012-02-25
19123 식음료 김정연 2012-02-25
19121 digital

처리

문의
임원재 2012-02-25
19120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5
19114 생활가전 윤진규 2012-02-25
19113 통신 유성숙 2012-02-25
19112 통신 최낙범 2012-02-25
19111 통신 이기환 2012-02-25
19110 기타 김은혜 2012-02-25
19109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8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7 기타 신명철 2012-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