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의 무성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의 무성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석
  • 조회수 : 1,064회
  • 작성일 : 11-12-09 09:42:09

본문

몇해전 요금제 싸다는 대리점의 야그로 조카에게 선물로 어린
울딸 명의로 핸드폰개설 해주었습니다~~
근데 조카가 몇일 쓰지 않고 사정상 KT로 명의변경~
근데 그당시 조그만 더 가지고 있어야 요금이 안나간다고해서
해지안한게 실수~~
수년간 잊고 지내다가 누이 통장으로 계속 자동이체로
기본요금이 빠젼나간것을 알었네요~~
아뿔싸~~SKT 해지를 안했고 자동이체 빠져나갈동안 몰랐던것
넘 큰실수~~~~인정합니다~~
그래도 대기업 SKT에서 고객에게 어떤 성의를 해줄줄 알었는데 ~저의 문의에 대한 답변~
SKT 고객보호원 "고객님 안타깝습니다, 귀하의 실수는 저희 기업에서는 어쩔수없네요.
지난 기본요금 빠져나간것은 고객님의 잘못으로 저희
skt 에서는 잘못이 없습니다~~~
~~넘 화가나서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잘단장한 여직원의 안내로 고객상담실로 갔고~~
(아마도 항의 고객들이 자주 찾아오는것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담당자라고 나온 남직원 한분과 답이없는대화~~
"고객보호원 이팀장님과 대화가 안되어 직접 만나러왔습니다..
 아, 예 그분은 여기 본사에 안계십니다~~
그럼 직접 물어보겟습니다  KT는 이런경우 보호자 전화번호를 확인하여 기본요금이 계속 빠져나가면
보호자에게 연락을 준다는데 SKT는 왜 그런 성의를 안보이나요?
(정말입니다 저의 직원 직접 그런일있는데 KT에서 2달만에 전화해주어 해지했답니다~~)
아, 예 그건 고객 정보보호차원에서 안됩니다, 솔직히 저는 그런줄 알았습니다~~~
답이 없는대화이기에 수십번 야그하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울 직원들의 야그는 "그건 아니다 정보보호라면 컬러링, 요금제변경 어케 알고 귀챤을 정도로
전화 와서 변경하라고 하냐~~~니도 책임은 있지만 끝까지 싸워라 대기업 SKT에서 그거 하나 모르고
연락도 안해준것은 큰 잘못이다~~~
저나 예금주인 누이 모두 몇년간 skt고객입니다. 조그만 sk에서 신경을 썼다면 보호자에게 연락을
해주어야 되지 않을까요~~
넘 억울하여 이케글올립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조카분께 KT명의변경 휴대폰 선물하는 과정에서 기존SK휴대폰은 조금더 가지고 있어야지 요금이 안나온다고 해서 가입하셨는데 계속 자동이에 되고있었다니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해당업체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청구주소 변경 시 고객이 통신사로 알려주어야함 안내하고 고객의 50% 가량 환불 요구 사항에 대해 과실이 없으므로 조치불가 안내하고 양해구하며 조치불가하나 고객 사정에 대해 고보원에서 자체적으로 최근 1년치에 대해서는 보상 제시한 부분에 대해 1년치 제공에 대해서는 거부하며 조치 불가로 상담 종료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