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도리코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주산업
  • 조회수 : 1,234회
  • 작성일 : 11-11-28 14:15:03

본문

운영자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기는 경기 시흥시에 있는 작은회사입니다.
저희 사무실에선 신도리코 복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종이걸림문제로 복사기를 구입했던 대리점에 A/S를 받았습니다.(참고로 저희 복사기를 꾸준히 관리해주시던 대리점 기사님 입니다.)
인쇄 테스트를 하던 기사님께서 종이에 줄이 생기는데 이는 복사기 부품중 드럼이라는게 있는데,
이걸 교체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제가 물었습니다.
2009년 3월에 드럼을 갈았는데, 가격이 30만원 정도나 하던데 2년밖에 못씁니까??
하고 물었더니 기사님께서 복사기에 무언가를 확인해보시더니 이 복사기는 드럼을 간적이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사기를 당한거 같아 신도리코 본사 서비스센터에 환불이나 그때 왔던 기사를 처벌해달라고 항의 했습니다. 하지만 신도리코 콜센터에서온 답변은 이랬습니다.
본사에서 보낸 기사가 맞고 드럼을 갈지않았다는것도 기계를 보면 확인을 할수있다고 인정은 하면서도 2년이나지났기 때문에 환불이나 처벌은 안된다고 그냥 끊어 버리더군요.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그당시 왔던 기사는 분명 우리회사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여러명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환불은 어렵다 하더라도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그 기사한테 경고를 줘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장부를 찾아보니 출장비 포함해서 34만원이나 송금을 했더라구요.
너무 억울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고 싶은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0 기타 이선주 2011-12-13
4959 통신 김경덕 2011-12-13
4952 통신 윤영한 2011-12-13
4951 기타 오효진 2011-12-13
4950 기타 이은숙 2011-12-13
4949 기타 김영운 2011-12-13
4948 기타 김태인 2011-12-13
4947 생활가전 허지현 2011-12-13
4946 통신 이성환 2011-12-13
4945 통신 방현자 2011-12-13
4944 digital 강가에 2011-12-13
4943 통신 남태수 2011-12-13
4942 통신 최철 2011-12-13
4941 기타 장정혁 2011-12-13
4937 기타 권혜인 2011-12-13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4932 통신

처리

**
양현진 2011-12-13
4931 통신 임영진 2011-12-13
4930 통신 강윤주 2011-12-13
4929 자동차 황성근 2011-12-13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