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너무억울합니다..그리고너무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너무억울합니다..그리고너무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민
  • 조회수 : 2,640회
  • 작성일 : 12-01-30 20:56:24

본문

안녕하세요.저는군대를전역후.
열심히살고있는한청년입니다.
휴대폰을바꿔준다는전화한통받고.
쓰던폰이산지얼마않돼서좀그렇다고했더니.
삼년약정식으로기간을늘려서.
새로운폰에있는약정을다쓴후에또일년치약정으로내면된다고
분명히설명하고또설명했었는대.
제가돈이많은것도..부유한집자식도..아닌데..
누가솔직히폰두개값내면서쓰라고하는데..쓰겠습니까..
정말다시이글을쓰는건..
제가아까글을적고난뒤.. sk텔레콤에도..문의해서..상황설명드리고..
그폰판사람들..매장전화번호알아내서..전화했더니..
저한테폰팔앗던여자분이자꾸자리에없다며..나중에연락드린다고하고
몇시간째연락이없어서..제가전화를다섯통가까이한후에야..
전화를주더라구요..제가이런일이생겼다..그쪽이그러지않았냐고..
전에쓰던폰요금은신경않써도된다고않했냐고했더니..그게무슨말이냐며..
분명히설명을한부분이라고하는겁니다..그래서..하루벌어하루먹고사는학생한테..
너무한거아니냐고..그런식으로살지말라고..진짜신고한다고했더니..
맘대로하라고하더라구요..그러면서저한테전화로상담해서팔때까지..
저랑그쪽부천에있는모아폰이란매장상담사노선화란여자가
저보고..통화내용다녹취하게되어있다고..녹취된거이메일로보내줄테니깐..
확인해보고말하라고해서..제가알았다고하고6시쯤통화를끊었습니다.
전그후로..일하며..컴퓨터로..메일확인만계속하며..기다리고또기다리는데..
7시쯤에전화했더니..그여자가자리를비웠다며..나중에연락한다고하는겁니다..
그리고나서..사십분쯤전화했더니..딴여자가받더니..메일보냈는데못받았냐며..
하길래..못봤다니까..이메일주소다시  불러보래서..binn00라고말했더니
아bimn 인지알았다며..글로보냈다는겁니다..그래서제가너무어이없어서..
아니메일하나보내는데..무슨몇시간씩걸리냐고..그래서언제보낼꺼냐고하니까..
오분정도면된다길래..제가진짜하루종일그쪽에전화하는것도좀그러니까
꼭좀보내라고하고끊었습니다.그리고.이십분쯤지났을까?메일확인했더니
또없는겁니다..그렇게자신있게..녹취파일있다며..확인해보라고해놓고..
너무화가나서...다시전화했더니... 지금은업무시간이종료되었다며...내일다시전화달란..
안내방송이나오는겁니다..그래요..그인간들은..저같이하루하루힘들게..
살아...매달삼만원을일년치내기가..힘들단걸모르겠죠..한달삼만원이면제가
한달동안버스타는돈인데.. 그런거떠나서도...남일은상관없다이거겠죠??
자기들은퇴근시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52 유통 오용택 2012-03-07
21451 기타 이시원 2012-03-07
21450 생활가전 김미희 2012-03-07
21448 유통 배근홍 2012-03-07
21447 기타 이소명 2012-03-07
21446 기타 노혜진 2012-03-07
21445 생활용품 김미영 2012-03-07
21444 기타 이건동 2012-03-07
21437 기타 유은주 2012-03-07
21434 금융

처리

**
홍준철 2012-03-07
21426 digital 김혜련 2012-03-07
21424 기타 강신일 2012-03-07
21423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7
21422 기타 임정연 2012-03-07
21420 통신 이철승 2012-03-07
21417 통신 김지미 2012-03-07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