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통신문제로 글올렸는데... 처리가 궁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전... 통신문제로 글올렸는데... 처리가 궁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화
  • 조회수 : 1,555회
  • 작성일 : 12-03-06 09:03:07

본문

이전 내용.. 복사했네요.ㅡㅡ

2011년 10월 사용중이던 파워콤을 해지했는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갔습니다.
4개월치나요..ㅡㅡ
2.13일 우연히 카드요금 통지서를 확인하던중 요금이 나가는걸 확인하고
파워콤 고객센터에 확인해보니
인터넷이 해지가 안되어있어 요금이 나가고 있는거라고...

기존에 티브이와 인터넷을 다 사용중이였는데
10월달에 티브이 해지시 함께 해지했는데 인터넷은 해지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객센터 녹취내용을 확인하던중 저희 신랑이 고객센터 직원과 통화내용중
티브이만 해지하겟다는 내용이 녹취되었는데요
그건 제가 인터넷을 매일 사용하기때문에
모뎀수거할때 기사분과 날짜 조정을 하려고 했던 말이였습니다.

모뎀 수거를 위해 기사분이 저한테 전화를 주셨을땐
제가 바로 해지는 할수 없고
타사를 설치하려는데... 타서 설치후 모뎀을 반납하겠다며
모뎀 수거일자를(해지) 몇일 미루었습니다.

몇일후 타사(오전)를 설치하고 파워콤(오후) 모뎀을 반납하였습니다.

전 모뎀도 반납하였고 기사분과 통화시 분명히 둘다 해지한다고 말했고
타사를 설치한 후에 모뎀 반납한다고까지 말했기때문에
당연히 해지처리가 되었을거라 생각하고 확인을 안했던건데
이렇게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을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대표 고객센터에선 해지하지 않겠다는 녹취내용밖에 없기때문에 처리를 못해준다고하고
지역 고객센터에서는 대표 고객센터에서만 해지처리가 가능하고
자기네는 심부름꾼이나 마찬가지라며...
서로 회피하고만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ㅡㅡ
 


 
 
담당자 12-02-15 14:07 
인터넷 해지후 모뎀도 반납완료했는데 신청이 안되었다며 요금청구가 되고있어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LGU+관련 전산통합중 발생한 장애 및 복구작업으로 인해 전체적인 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일이 필요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24 기타 강신일 2012-03-07
21423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7
21422 기타 임정연 2012-03-07
21420 통신 이철승 2012-03-07
21417 통신 김지미 2012-03-07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