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두피관리를 끊었는데 환불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용실에 두피관리를 끊었는데 환불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에그자일
  • 조회수 : 1,716회
  • 작성일 : 12-01-14 14:03:16

본문

저는 울산에 살구요

울산대학교앞에 민헤어라는 미용실에 두피 관리를 끊었는데 환불을 안해 줌니다

30만원에 6회 이용권이구요 서비스 1회 해주는 거예요

이용권 구입은 작년 8월에 했구요

작년 11월 14일날에 관리 받으로 가니깐

원래 저를 관리 해주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해주는데 전에는 한시간정도 관리를 받은건데

한 이십분 정도 하고 끝났다 하더라구요

저번엔 한시간정도 걸렸는데 왜 빨리 끝나냐고 하니깐 시간없어서 빨리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제가 7시 좀 넘어서 갔는데 파마를 하고 싶어서 갔거든요

그래서 파마하고 두피 관리 받을시간 되냐고 하니깐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파마를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두피관리하기는 늦은거 아니냐고 하니깐

머리 해주시는분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가만히 있었는데

마칠시간 다되서 빨리 했다고 당당히 말하는데...

참 황당해서 저는 한번에 오만원를 내는데 시간이 없으면 하지를 말아야지

그때는 별로 싫은티 안냈어요 원장도 아까 퇴근하는거 받고

그사람이랑 실랑이 할 필요 없다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전화 해서 원장한테 어제 그런식으로 되서 기분이 나쁘다 했는데

죄송하다고 하고 다음에 오면 잘해준다고 하고 끝내더라구요

보상을 바란건 아니지만 그런식으로 했으면 다시 해준다고 해야되는게 아닌가요??

그래서 머라고 하니깐 어제 해준사람은 아무 대가 없이 해준거라서

자기가 머라고 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무슨말인지 알아보니  제가 준 돈은 저를 관리 해준사람이 자기몫을 떼갔는데

그사람이 갑자기 안나와서 새로운 사람을 붙여준거라고

새로운 사람은 돈 받는거 없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돈도 못받는데 저한테 잘해줄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3회 남은거 환불해 달라고 하니깐

요즘 가격이 올라서 환불 받을돈이 거의 없다고 환불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나 참 황당해서  제가 할땐 1회 오만원인데 6회 끈으면 1회 서비스 해준다고 해서

6회 이용권 구입했는데

이런말을 하니깐 그 원장이 적반하장으로 내보고

6회 이용권 끈은거는 고객님 말인데

그말 우리가 어떻게 믿냐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이용권이 딴게 아니고 담당자 명함뒤에 그냥 이용한 날짜를 적은거 밖에 없어요

근데 처음에 이용권이 허접해서 잊어먹으면 어떻하냐고 물어보니깐

컴퓨터에 저장 되있으니 걱정말라고 하던데

환불 안해줄려고 있는말 없는말 다 하는데 참..

원장이 그런식으로 하니깐 다시 가기도 싫고

그냥 넘어가자니 답답해서 올립니다

환불 좀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두피관리 받는과정에서 퇴근시간이 다됐다면서 대충하고 관리다 했다고 하는 태도에 매우 기분이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미용업)에 의거, 피부관리는 해지일까지의 이용횟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됩니다. 업체에서 해결의사 보이지않을 경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64 통신 성준우 2012-02-28
19560 통신 방범영 2012-02-28
19556 기타 이정화 2012-02-28
19555 통신

처리중

질문
신은히 2012-02-28
19553 통신 장재범 2012-02-28
19545 기타 서정은 2012-02-28
19544 생활용품 김성경 2012-02-28
19543 기타 이민정 2012-02-28
19542 기타 남미란 2012-02-28
19541 통신 여준구 2012-02-28
19540 기타 박미화 2012-02-28
19539 유통

처리

질문
유지언 2012-02-28
19538 통신 박병주 2012-02-28
19537 식음료 윤현호 2012-02-28
19536 기타 snsla21 2012-02-28
19535 기타

처리

의류
박미정 2012-02-28
19527 통신 김현학 2012-02-27
19517 통신 조다운 2012-02-27
19514 기타 이혜경 2012-02-27
19512 생활용품 김성희 2012-02-27
19511 기타 유미진 2012-02-27
19510 기타 이현정 2012-02-27
19509 기타 강필정 2012-02-27
19508 기타 강필정 2012-02-27
19507 생활용품 김광옥 2012-02-27
19506 자동차 박건일 2012-02-27
19503 기타 구영진 2012-02-27
19500 기타 신해일 2012-02-27
19499 digital 김병수 2012-02-27
19494 통신 박준규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