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근
  • 조회수 : 2,218회
  • 작성일 : 12-01-16 01:12:01

본문

1월15일 23시경  이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진열대의 가격을 확인 후 7400원 짜리 동원 개성왕만두 1.12kg
을 구매 하였다. 그 외의 여러 물품들도 함께..
계산대를 빠저 나와 영수증을 확인 하였는데..그 왕만두가 7980원이 찍혀 있는 것이다..
내 눈을 의심했지만..다시 한번 진열대로 가서 확인 하기로 하고 계산대 직원에게 물건을 마끼고 
확인을 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확인 결과  7400원대  제품이 확실했고..믿에 고객센타에 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물건을 들고 내려같다..
고객센터 직원왈  매장 직원한테 확인 하겠다며 전화를 하였다..
전화 통화 진열 위치가 어디냐며,,물었고..위치를 이야기하자  7400원이란 확인의 말이 나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품이 틀리다는 것이었다..
아니 내가 두번이나 재확인  하였는데..
그레서 직접 올라가서 확인하겟다고...올라가는데...고객센터 직원왈..전화기로 고객님 올라가십니다..
이러는거다...먼가 찜찜 했지만 올라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제품이 위치한 곳에 가자..
근데 가격표가 사라진 것이다..
주변 이마트 직원들에게 가격표 어디같냐고 하자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그러는거다..
주변의 관리자 정도 대는사람이..오더니  묻는다..정말 여기서 꺼내신거 맞냐며??
두번이나 눈으로 확인한 가격표가 고객센터 같다 온 사이 없어 진 것이다..
아니 이건 머 순간 바보가 된거 같고 매장 닫을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직원들도 고만하고 가란식으로  나온다..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쓴다...왜??똑같은 일 생기지 말라고..
이건 2개 중에 하나다..내  눈이 환자이거나...이마트가 날  가지고 논 것이거나....
대형마트 몸집만 컷지 손님을 환자 취급 하는것  옳은 것인지? 묻고 싶다,....
가격표 없어진 위치와  구매상품 내역을 사진으로  올림니다...
(그리고 물건마다 다 가격표가 있는데  내가 본 그 상품 가격표만 갑자기  없는건..누군가 치웠다는 이야기다 . 그리고 매장 직원들의 나는 모르는데 이런식의 행동들..자기내 가게에 물건들인데 자기내들이 모 르면 누가 아는데?? ) 
사진 보고 판다 해보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할인마트에서 물품을 사시고 계산을 하고 확인을 하니 가격표의 가격과 차이가 있어 고객센터에 가서 확인을 하시고 다시 진열대로 가셨는데 있었던 가격표가 없어져 확인할 길이 없으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81 기타 김나연 2012-02-17
17280 기타 신예철 2012-02-17
17275 digital 최정주 2012-02-17
17273 기타 신경숙 2012-02-17
17271 기타 정선정 2012-02-17
17265 통신 류진희 2012-02-17
17264 생활용품 김선영 2012-02-17
17261 digital 김창무 2012-02-17
17260 기타 윤지숙 2012-02-17
17250 통신 하미정 2012-02-17
17249 생활가전 이현호 2012-02-17
17248 기타

처리

**
양동경 2012-02-17
17246 통신 이은미 2012-02-17
17237 기타 주민하 2012-02-17
17217 통신 박상수 2012-02-17
17216 통신 이강실 2012-02-17
17204 통신 김용철 2012-02-17
17199 기타 정초성 2012-02-17
17197 기타 박건영 2012-02-17
17196 통신 장성임 2012-02-17
17193 금융 김혜정 2012-02-17
17192 기타 김민선 2012-02-17
17191 기타 김현수 2012-02-17
17190 자동차 신지혜 2012-02-17
17189 기타 윤만석 2012-02-17
17188 건설 윤만석 2012-02-17
17187 기타 안해진 2012-02-17
17186 기타 윤경일 2012-02-17
17185 생활용품 이경수 2012-02-17
17184 기타 김유철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