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의 서현동 카스상가의 일품국수 불친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당의 서현동 카스상가의 일품국수 불친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경
  • 조회수 : 1,742회
  • 작성일 : 12-02-03 18:40:19

본문

국수를 시켰는데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얼굴로 머리카락을 보더니
다시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사과를 하라고 했더니
돈내지 말고 얼른 나가라고 해서
먹다가 쫓겨났습니다.
나중엔 자기는 사과를 했다고 했으며
애엄마가 애보기에 부끄럽지 않냐는 막말을 합니다.
참을 수가 없네요.

요즘 왠만한 식당들은 고객불편창구가 다 개설이 되어있는데
이거 작은 식당에 어떻게 민원을 넣어야 할지...
주방을 봤더리 조리하시는 분이 머리에 스카프를 안쓰시고 일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머리카락이 들어가겠죠.

누가 주인인지 손님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제가 참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드시던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억울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54 유통 안명화 2012-02-10
15753 기타 박연수 2012-02-10
15750 기타 sky5097 2012-02-10
15743 통신 김종만 2012-02-10
15741 기타 최정훈 2012-02-10
15737 통신 윤정 2012-02-10
15736 식음료 송영은 2012-02-10
15735 기타 이하연 2012-02-10
15730 기타 장원기 2012-02-10
15729 통신 문진주 2012-02-10
15728 기타 현하경 2012-02-10
15727 digital 윤미리내 2012-02-10
15726 유통 이주희 2012-02-10
15725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10
15723 생활용품 이상미 2012-02-10
15722 기타 이영철 2012-02-10
15721 통신 김수영 2012-02-10
15720 생활용품 이안나 2012-02-10
15719 식음료 장한성 2012-02-10
15718 생활용품 강상철 2012-02-10
15717 식음료 장한성 2012-02-10
15716 통신 이미현 2012-02-10
15715 기타 박정은 2012-02-10
15714 digital 이지선 2012-02-10
15713 기타 이상기 2012-02-10
15712 기타 김형기 2012-02-10
15710 생활용품 배근한 2012-02-10
15708 유통 안광신 2012-02-10
15707 유통 안광신 2012-02-10
15706 유통 박나라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