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 부주의로 인한 물건 분실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배송 부주의로 인한 물건 분실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아
  • 조회수 : 1,682회
  • 작성일 : 12-02-10 09:53:16

본문

현대택배 1011-0676-9175<BR>18일날=&gt;충남 예산에서 물건 발송=&gt;19일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502-4번지/나동/패킹리더/<BR>김** 앞 으로 물건을 보냈는데.. 분실했습니다.<BR><BR>담당 배송사원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시고, 벌써 물건 분실된지가 20일이 넘었는데도,<BR>해결해주지 않습니다.<BR><BR>현대택배 고객센터에 글을 남겼는데도, 아무소용이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82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81 기타 이재민 2012-02-21
18180 기타 박현석 2012-02-21
18179 기타

처리

**
이선미 2012-02-21
18178 생활용품 마운틴 2012-02-21
18177 기타 김형식 2012-02-21
18176 생활용품 김정근 2012-02-21
18175 기타 강병수 2012-02-21
18174 digital 박경선 2012-02-21
18173 기타 윤지훈 2012-02-21
18172 기타 이은주 2012-02-21
18171 기타 이수이 2012-02-21
18165 자동차 서정호 2012-02-21
18160 통신 주금만 2012-02-21
18159 digital 정진생 2012-02-21
18158 digital 호수원 2012-02-21
18157 통신 윤준희 2012-02-21
18156 금융 김세진 2012-02-21
18155 통신 김윤미 2012-02-21
18154 생활가전 권도형 2012-02-21
18150 유통 최혜정 2012-02-21
18149 digital 배성훈 2012-02-21
18146 기타 신원선 2012-02-21
18139 기타 조선옥 2012-02-21
18138 기타 김정헌 2012-02-21
18137 건설 조선옥 2012-02-21
18136 기타 김정헌 2012-02-21
18135 기타 주아영 2012-02-21
18134 자동차 김영일 2012-02-21
18133 기타 노윤희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