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세계 백화점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신세계 백화점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하
  • 조회수 : 2,453회
  • 작성일 : 11-12-24 20:13:17

본문

제가 오늘 낮에 크리스마스라 기분 좋게 쇼핑하러 가는 길에 집에 있던 와이프 엔듀 잠바와 부츠가 A/S 할게 있어서 의뢰 하러 갔습니다.. 날이 날인지라 1시간 기다려 주차 했습니다.. 워낙 사람이 많은 동네라 이해했습니다.
매장에 방문해서 A/S 를 해달라고 하자 거기 있던 메니저란 사람이 본 점퍼는 2007년도 생산 제품이라 본사에서 안받는다고 하네요.. 백화점 수선실에서 해야 된다네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당브랜드 본사는 생산 하청업체가 바뀌어서 A/S를 못한다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그것도 앞 지퍼인데,, 지퍼가 특이하게 생긴 것도 아니고,, 얼마나 고객을 우습게 알면... 백화점 수선실에서는 되고 본사에서는 안된다고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러더니,, 저를 끌고 백화점 수선실에서 정확히 견적을 얘기하라고 가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 말 여기서 얘기하고 수선해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 말,, ""도움이 못되드려 죄송하다고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츠에 달린 버클 부분이 파손되어서 A/S 부탁을 하니,, 보더니 품번 보더니 그것도 2007년 제품이라 안된다고 하네요,, 근데 이건 아예 안된다고 하네요,.,, 방법도 안가르쳐 주고요,, 그럼 그 제품 버리란 얘기 밖에 안되자나요,, 참,, 이게 백화점 입니까!! 제가 그말 들으러 1시간 기다려 주차하고 백화점 갔습니까?? 우리동네는 세탁소나 수선집 없어서 제가 백화점 갔나요?? 정말 어이 제데로 없더군요.. 더 황당한건 그 매장 매니저,,
제가 메니저에게 정말 난 이해가 안간다고 언성을 높이자,, 하느말 눈 동그랗게 뜨더니,, 그럼 제가 어떻게 하라고요,,, 도히려 큰소리를 치더라고요,, 그러더니 제가 말씀드렸자나요,, 도움 못드려 죄송하다고요,,, 라고 큰소릴 치더라고요,, 이게 말이 됩니까?? 거긴 CS 교육 안받나요?? 팔아 먹고 끝인가요??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A/S 해줘야 되는게 판매자 아니 백화점에 도리 아닌가요?? 백화점 입점 할때 브랜드 심사 안하나요??
아니 왜 소비자가 제조사들 하청업체 바뀐거 까지 이해하면서 수선을 직접 해 입어야 되나요?? 정말 어이 제데로 읍네요 제가 몇달 전 폴로에 10년 된 잠바를 버리려다 맡겼더니,, 당연히 비용을 발생 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왼걸 비용 없이 다 떨어져 가던 잠바를 새거로 수선 해 왔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하지 못할 망정 a/s 하러오사람을 그냥  돌려 보내나요?? 가격에 차이인가요?? 비싼거는 해주고 싼거는 안해 주나요?? 참 여기서 빈익빈 부익부 인가요??그리고, 정말 그 메니저의 태도 그게 뭡니까!! 그럼 팔때 본인들 옷은 1년안에 안오면 A/S 안되고요,, 그이상 되면 버리세요 라고 파나요??? 완전히 팔고 배짱이네요,, 제가 시장 가서 사왔나요?? 여기가 동대문 시장인가요?? 동대문 시장도 그렇게는 안할 겁니다.. 이게 무슨 백화점 입니까?? 동네 재래시장이지... 고객한테 들이대는 메니져 머리털 나고 처음 봤습니다..
제가 알기엔 공산품일 경우 엔듀 본사는 백화점 수선실 보다 기술이 읍나요??
귀찮아서 안하는 것 밖에 안되네요.. 겨울잠바를 1~2년 입고 버리나요??
신발은 아예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자동차 4년 타고 서비스 센터 가니 부품이 읍네요,, 못고치니까 보리세요 라는 말과 뭐가 다르나요!! 제가 이거 쉽게 안넘어 갈껍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다가 민원 제기 하고,
수단 안가리겠습니다.. 각오들 하십시오.. ""6년 연속 고객만족 1위 백화점""  ㅋㅋㅋ 이게 말이 됩니까??
필요 하다면 엔듀와 인천 신세계 백화점 신문사에 제보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구입한 점퍼와 부츠의 A/S가 예전 생산된 제품이라 본사수선이 않된다하니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22 기타 임정연 2012-03-07
21420 통신 이철승 2012-03-07
21417 통신 김지미 2012-03-07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