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제와 복지해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요금제와 복지해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현동
  • 조회수 : 1,305회
  • 작성일 : 11-12-12 13:22:11

본문

얼마전에 휴대폰 할인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하나 샀습니다. <BR>저희 어머니가 장애인이셔서 원래는 3개통신사 한명씩 할인 저희어머니 명의로 등록되있어서<BR>한사람당 한명씩 복지해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 폰으로 바뀌면서 전 통신사중 한사람만 복지해택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라 기존의 전화번호와 번호를 계속 유지하면서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그 회선을 그대로 쓰면 즉 기기변경만 할 시에는 그대로 그 통신사에서 복지해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폰을 살때 대리점측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기기변경만 하더라도 모든통신사중 한사람만 복지해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존 kt에서 lgu+로 통신사를 옮기게 되었고 지금 저는 복지해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촌형님은 그 후 skt에서 기기변경만 해서 복지해택을받고 있구요. 그 가게에서 어차피 제가 어머니 명의로 등록했으니 나중에 사촌형님이 기기변경을 받을시 어머니 주민등록증과 복지카드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저한테 복지해택이 넘어 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대리점에서 잘 못 알고 잘 못 설명하는 바람에 통신사 이동을 하게 되었고 평생동안 복지해택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억울 합니다. 그 대리점은 제 전화를 안받고 있구요. 직원이 받아도 사장님이 안계시다며책임전가를 하구요 사장님은 절대로 전화 안받으시고 찾아가도 없습니다. 지금 현제 핸드폰 분실상태라 빨리 이게 해결나야 핸드폰을 다시 사던지 어떻게 할 건데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대리점 전화번호는 070-8813-****이구요 저희 어머니 성함은 박** 저의 이름은 유**입니다. 앞서 한국소비자연맹에 상담을 했는데 좀 기다리라더니만 아직 3주가 지났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전화는 안받구요. 해결해 주세요 .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면 전화나 답장 주세요. 다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마트폰으로 변경하시면서 복지할인받기위해 통신사도 변경하셨는데 기기변경만하면 그대로 할인적용이 가능한점이 충분히 설명되지않아서 억울하실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