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회사에서 돈을 갈취 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회사에서 돈을 갈취 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승재
  • 조회수 : 2,111회
  • 작성일 : 12-02-07 14:31:08

본문

LG U+에서

인터넷을 가입하면 상품권과 현금을 주겠다고 꼬셔서

가입 하게됐는데 속도가 너무 안나와서 당일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받았던 15만원 짜리 상품권을 반환하였는데,

통장에서 지내들 마음대로 15만원을 인출해갔습니다.

그래서 상담전화를 연결하여 상담사 연결이 되었고 15만원을 설이 지난 다음날 바로

환불해주겠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녹음도 되어있을겁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고, 상담사 연결을 아무리 해도 연결이 되지 않고(2주째 연결이 안됨)

연결이 가까스로 되어도 계속 다른 부서로 돌린다는 말만하며 계속 책임을 회피하기에

이렇게 소보원에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가입하셨는데 속도가 너무 느려 당일 해지를 하시고 받으신 상품권을 반납하셨는데 제보자님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요금이 빠져나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39 기타 ssakazzis 2012-02-23
18638 통신 박범규 2012-02-23
18637 유통 이경희 2012-02-23
18636 통신 전선정 2012-02-23
18635 기타 임고은 2012-02-23
18634 유통 최동윤 2012-02-23
18632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23
18631 통신 조한국 2012-02-23
18630 기타 강미향 2012-02-23
18629 자동차 김영일 2012-02-23
18628 식음료 안혜경 2012-02-23
18627 통신 오유진 2012-02-23
18626 기타 박지혜 2012-02-23
18625 생활가전 김정수 2012-02-23
18624 기타 정경옥 2012-02-23
18621 기타 정효선 2012-02-23
18620 식음료 손정숙 2012-02-23
18618 생활용품 안승연 2012-02-23
18617 생활용품 김병관 2012-02-23
18615 digital 박완수 2012-02-23
18613 통신 오연주 2012-02-23
18612 통신 서혜정 2012-02-23
18611 유통 윤은주 2012-02-23
18609 digital 2012-02-23
18607 기타 이선경 2012-02-23
18604 생활가전 차명규 2012-02-23
18601 생활용품 장은영 2012-02-23
18600 기타 박미정 2012-02-23
18598 digital 고재동 2012-02-23
18597 생활용품 안미옥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