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부모님초청대행사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트남부모님초청대행사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을
  • 조회수 : 980회
  • 작성일 : 11-12-02 00:02:40

본문

저는 다문화가정을 이룬지 6개월인 가장입니다. 이번 10월26일 애기아빠가 돼어서 산후조리를 해줄수 있는 부모님이 안계신 관계로 부득이 베트남의 장모님을 초청하려고 할때 결혼정보업체에서 연락이왔는데 베트남부모님을 초청하지 않겟느냐며 서비스차원에서 도와주겟다고 했습니다.이 결혼정보업체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했습니다.그래서 믿고 초청을 부탁햇는데 비용이 50만원정도가 필요하다고햇으며 아마도 더 필요할지도 모르지만 이선에서 해보겟다고 하길래 10월20일 50만원을 송금했습니다.그리고 2주안에 비자가 발급됄것이란 말도 덧붙엿읍니다. 그런데 한달이 넘게 서류가 부족하다며 4번이나 요구했으며 베트남비자관련 관할구역이아니다며 호치민에서 하노이로 서류를 이첩하며 또 서류가 부족하다하여 제가 직접 팩스로 베트남대사관으로 보냇으며 조속한 비자발급 간청하는 편지도 보냇습니다. 이런관계로 시일이 한달이 넘게 흘렀읍니다.이 업체의 무관심에 화가나 인터넷으로 알아본결과 대행업체가 몇군데 있어서 대행료. 서류관계 등을 알아보니 대행료10만원(비자신청비$30포함)에 서류가 갗춰지면 7~10일만에 비자가 나온다고 합니다.이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위의 사실들을 업체에 애기하고 과도한 대행료와시일기간의 경과로 인한 일정부분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업체는 오히려 기간경과로 인한 추가경비 10만원을 더 요구하였습니다.그리고 초청업무는 나중에 알앗지만 처음해보는 업무라했습니다.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경우가 아닌가요?해보지지 않은 업무를 저를 시험삼아 그리고 서비스차원이라며 선심스듯 애기하고 이 일을 이렇게 만들곤 이제와서 저의 잘못으로 인한 책임이라며 일방적으로 더 이상의 업무를 중단하겟다며 통보했습니다.이런 일을 겪고나니 너무도 억울하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이 업체의 상호명은 월드코리아국제결혼 주소지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6동 728-18 3층입니다.앞으로 저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조금이나마 억울함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제보자님과의 통화연결이 지연되어 추가 취재가 어렵습니다. 답글 확인하시면 02 2115 8911로 연락부탁드립니다. 혼돈을 마기 위해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