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보험 직원말 믿었다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자동차보험 직원말 믿었다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원
  • 조회수 : 1,155회
  • 작성일 : 11-12-13 19:54:18

본문

자동차가 훼손되어 자기차량사고처리(도색)를 하게되었습니다.
보상처리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궁금했던 할증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물었죠.
이번 사고처리를 보험으로 처리할 경우 할증이 되는지 된다면 그금액은 어느정도인지를 물었습니다.
할증률에 따른 보험료 상승분이 기보험금액대비 6만원정도 상승할 거라고 하길래 믿고 보험처리를 하였습니다.
그 후, 보험만기가 되어 보험설계사와 통화 및 방문에의한 보험료 문의결과 보험료가 기보험료대비 66만원가량 오른금액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직원말을 믿고 안심하고 보험처리 하였는데 엄청난 보험료가 책정된거죠.
그래서 그 당시 보상처리 담당직원에게 전화하여 문의하였더니 설계사와 전화통화 후 전화를 준다고 했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할수없이 다음날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직원은 안내당시 자료를 잘못봐서 안내가 잘못됐다고 인정(증거자료확보)하고는 보험료가 이래저래해서 이렇게 책정되었습니다~하고 안내만할 뿐 저에게 닥친 일에대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군요.
제(보험가입자) 입장에서는 직원의 말을 믿었을 뿐인데.... 마치 사기를 당한 기분이네요.
삼성보험사 측에서는 이에대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험만기가 12월15일 입니다. 제발 꼭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가 훼손되어 가입하신 자동차보험에서 자차로 도색을 하시면서 보험료할증에 대해 직원으로부터 들은 내용과 나중에 할증된 보험료의 차이로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동차보험료의 사고로 인한 할증은 사고원인 및 사고내용에 따라 산정한 점수로 산정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