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TV 스탠드를 벽걸이로 바꿀려고하는데 왜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 TV 스탠드를 벽걸이로 바꿀려고하는데 왜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청양
  • 조회수 : 1,259회
  • 작성일 : 12-02-16 17:33:15

본문

양천구 목동에 있는 이마트에 입점해 있는 가전코너 삼성에서 TV를 구매하여 2. 14에 설치하였는데요
처음에 스탠드형으로 설치를 했지요 근데 설치해 보니 벽걸이가 공간차원에서 효율적이고 분위기와 어울리는 거 같아 그날 당일에 구입처에 벽걸이로 교환하여 설치해 달라고 하니 않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섬본사 고객선터 등에 전화하여 요청하였으나 판매점에 문의해보고 알려준다고 하더니 역시 않된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용한것도 아니고 환불도 아니고, 반품도 아니고단지 부속품 스탠드를 벽걸이로 교환해 달라고 하는데 안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대기업의 전형적인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대기업의 골목시장 사냥 행태가 이슈가 되겠죠...힘없는 소비자는 어디에 호소하고 보호를 받아야 하나요

중소기업제품 모두 반품,교환 다 됩니다. 유명 브랜드 옷도 입어보고 맘에 안들면 교환반품 다 됩니다. 근데
삼성 전자제품은 왜 안되나여.. 외국에서도 이렇게 서비스 하는지 궁금합니다..(아님 국내 소비자에게만 이렇게 대우하는지???) 어떻게 이런 서비스 행태로 세계 유명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브랜드에 맞는 소비자 서비스 품질도 구축하고 제공해야죠

규정상 한번 개봉한 제품은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건 일방적인 규정이고 소비자를 고려한 규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규정은 반드시 개선, 시정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조치결과 회신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스탠드형 Tv구매후 벽걸이로 교환 설치요청했는데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고 어의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93 기타 박노영 2012-02-27
19392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91 기타 박상미 2012-02-27
19389 기타 박선영 2012-02-27
19388 생활용품 맹순옥 2012-02-27
19387 생활가전 조경아 2012-02-27
19386 통신 서이숙 2012-02-27
19381 통신 김현성 2012-02-27
19378 기타 문혜영 2012-02-27
19377 기타 김교숙 2012-02-27
19375 기타 유명희 2012-02-27
19373 기타 이재진 2012-02-27
19372 통신 김채림 2012-02-27
19370 기타 민서영 2012-02-27
19369 식음료 김정은 2012-02-27
19367 기타 정양 2012-02-27
19366 식음료 김유나 2012-02-27
19365 기타 정희영 2012-02-27
19364 기타 임정선 2012-02-27
19361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57 통신 하미연 2012-02-27
19356 생활용품 김희정 2012-02-27
19355 기타 서은희 2012-02-27
19353 생활가전

처리

**
허수연 2012-02-27
19351 생활가전 박혜진 2012-02-27
19348 기타 김호원 2012-02-27
19347 기타 육나니 2012-02-27
19344 기타 김보경 2012-02-27
19343 통신 김영조 2012-02-27
19341 생활가전 박혜진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