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때문에 두달여를 고생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비때문에 두달여를 고생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지숙
  • 조회수 : 2,075회
  • 작성일 : 12-01-25 15:25:42

본문

지마켓에서 티비를선물했습니다
설치비내구요 몇일이 지나도록 배송이안되서 지마켓에들어갔더니 배송지연중이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오래걸릴바엔그냥 직접 사서 배송시키는게 편하겠다 싶어
취소해달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것도 판매자와 직접통화하려니 도통전화를 받질않아서 게시판에 글을 올린겁니다
취소하겠다고 글쓰자마자 배송중으로 뜨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시킨거 하루이틀더기다려보자고 기다렸고 배송이 왔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설치기사가와서 설치했고 설치하면서 박스는 가져갔다더군요
그러더니 티비가 화질도그렇고 이상하다고 계속전화가 옵니다
도저히 안돼겠어서 7일째되던날 취소요청 글을썼고 전화도 해봤지만 전화를 받질않더군요
그러더니 한달이 거진다되서야 전화를 받으시더니 일주일이넘어 환불이 되지않는다고 하길래
지마켓에 고객센터로 글써논것도 있다고 전화는 왜안받으시냐고 하면서 물건이 이상해서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판매자가 수거해가겠다고 하시곤 그후로도 일주일넘게 속을썩이시더니 수거하러간 택배분이 박스비도 뺄것이며 설치비도 빼고 환불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박스는 가져가 노시곤 왜 저희더러 내냐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지만 더이상말하기도 싫고해서 그냥 알겠으니 빨리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물건을 수거해간후 연락도 되질않고 판매자에게쓴글도 답변이 없습니다
티비하나가지구 얼마나 더 속을썩여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판매자 회사이름은 DK테그 이며
전화번호는 1899 0155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오픈마켓에서 구입하신 TV의 반품과정에서 정말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반품한 경우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유선상의 환불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83 식음료 심지훈 2012-02-16
17081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80 기타 이혜정 2012-02-16
17078 통신 이종성 2012-02-16
17077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75 금융 노은경 2012-02-16
17073 통신 신나래 2012-02-16
17072 digital 조희주 2012-02-16
17069 기타 이가영 2012-02-16
17067 해결&감사글 조연희 2012-02-16
17059 기타 배은선 2012-02-16
17056 생활용품 정미경 2012-02-16
17055 기타 정소연 2012-02-16
17052 생활가전 김성수 2012-02-16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17050 건설 민수은 2012-02-16
17049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16
17048 통신 윤준희 2012-02-16
17047 생활가전 송석준 2012-02-16
17046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17027 digital 김고운 2012-02-16
17017 기타 김현정 2012-02-16
17016 기타 한서빈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