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반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마기 반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신숙
  • 조회수 : 1,332회
  • 작성일 : 11-11-21 21:19:33

본문

1346, 1555의 관련입니다.
자세한 설명이 부족한 것같아 다시 문의 드립니다.

1. 11월 17일 저녁 7시경 실치기사가 안마기 설치(박스개봉, 전원연결하면 반품안된다는 말이 일체 없었으며 - 박스개봉, 전원연결 설치기사가 함. 박스는 낡은 것이었음.)
2. 설치후 설치기사가 간후 작동결과 오른손에 지압이 되지 않음
3. 15분 후 낡은 박스였는데 박스를 택배기사가 가지고가서 반품한다고 자져다달라고 하니 멀리와서 못갔다준다고하며 오지 않음. 다음날 박스를 가지러 갈거니까 박스가 있는 위치를 알려달라고하니 알려주지 않음. 전화를 받지 않음(안마기 오른편 아래부분 등 생활기스 및 왼쪽 가죽에 아주 작지만 찢어진 부분이 있음-새제품이 아닌것으로 생각됨)

구매자가 박스개봉, 전원연결 등 일체 훼손을 하지 않았고, 안마기에 하자가 있고 중고품으로 의심 됩니다.
해결방법을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안에 제품의 하자발생시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하며 수리 불가능시 제품교환,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