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타 전기난로 판매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카타 전기난로 판매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희
  • 조회수 : 1,210회
  • 작성일 : 11-11-24 20:02:37

본문

2011.11.21일 조선일보 신문에 광고된 코카타 전기난로의 광고를 보고 s-1000난로를 구입했는데
23일 배달이 왔어요.  그날 1시간 동안은 정상적으로 가동 되었으나, 24일 킬려고하니 작동을 안하는 것이어서고장났으니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전화받는 여직원의 말이  제가  택배로 물건을 보내야지 환불가능하다 하는데  저로써는 좀  억울하더라구요.  물건 구입시 택배비도 착불로 왔기에  제가 냈는데,, 환불때까지 제가 택배비를 내야하나요?

또 환불요구하니까 그 여직원 태도가 "환불 받고 싶으면  택배보내세요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너무 화가 납니다.
난로를 여기저기 취급 잘못해서 고장난것 아니냐는 등 비꼬는 말까지 제가 듣고  너무 황당하더군요.
  이럴경우 택배비는 누가 지물해야 맞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전기난로의 하자발생으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산품 관련사항은 구입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며 반품운송비는 반품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4182 통신 민경애 2011-12-08
4181 digital 조준 2011-12-08
4180 digital 이수영 2011-12-08
4179 기타 정윤희 2011-12-08
4178 digital 아수스를믿었는데 2011-12-08
4175 식음료 김두리 2011-12-08
4174 통신 차영완 2011-12-08
4173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2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0 통신 강정훈 2011-12-08
4169 유통 유양은 2011-12-08
4168 통신 박진철 2011-12-08
4167 기타 이병성 2011-12-08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