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비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동호
  • 조회수 : 1,188회
  • 작성일 : 11-12-16 21:07:42

본문

정확한 이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중에 이름이 한번 바꼈던걸로 압니다.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5441003입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인터넷과 텔레비전 유선방송의 약정이 끝나 해지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12일 오전에 온다고 연락을 받고 아버지가 집에서 기다리셨는데 기사가 오지 않났다고 하시길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다시 화요일 오전으로 약속을 잡고 아버지께서 기다리셨지만 기사가 오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화가 나신거 같아서 수요일 회사에 늦게 출근한다 양해를 구하고 제가 약속을 잡고 기다렸습니다만, 오전중에 오기로 한 기사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분 연락처를 알아내서 겨우겨우 정말 힘들게 장비를 그분이 가져가셨습니다. 헌데 케이블 선들을 방치하고 가셨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그 다음날 전화를 해서 오늘 케이블 선들을 걷어갔습니다만 어처구니 없게도 멀쩡한 전화선과 잘나오는 텔레비전 선을 다 잘라갔습니다. 전화선은 인터넷전화고 컴퓨터 옆에 있어서 실수로 뜯어갔다 하더라도 텔레비전은 저희 집에서 설치한 안테나에서 받아보는 것인데 KBS MBC 같은 정규채널까지 나오지 않게 선을 다 잘라가면서 나이많은 저희 아버지께 정규방송도 보려면 4만 얼마에 가입비와 월 7천원이 넘는 돈을 내라고 했답니다. KBS같은 국영방송은 전기세에 2500원씩 납부하고 있는것인데 그걸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텔레비전 선을 잘라버리고 유료채널 가입을 권하는 것은 사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cj헬로비전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를바로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해지수거과정에서 TV의기본선을 자르게 되었는데 유료가입채널 가입을 권유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의 계속적인 권유시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가 바람직합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