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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다운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12-02-27 23: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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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목요일 오후 인터넷 + tv 신청을 했습니다.<BR><BR>쉬는날을 금요일로 맞출테니 꼭 금요일로 해달라고 하고...<BR><BR>금요일 전화 왔습니다. 기사가 스케줄이 어쩌고 저쩌고 <BR><BR>토요일 오후로 설치 해주겠다고...어렵사리 친구에게 부탁하여 <BR><BR>토요일 집에서 설치기사 기다려주기로 하고 알겠다고 했습니다.<BR><BR>토요일...전화조차 없이 안오셨습니다...<BR><BR>전화했더니 상담시간 끝났습니다..<BR><BR>혹시 일요일은?? 쉬겠지...기다리다 <BR><BR>너무 화가나서 고장신고로 연결하면 상담원 연결된다하여 <BR><BR>일요일...전화통화 했습니다.<BR><BR>남자분 전화 받으시고 확인해 주신다더니..<BR><BR>신청 안되어있다고.. 대림동에 있는 제명의로 설치된 인터넷만 확인된다고..<BR><BR>아예,,,,월요일 아침을 기다렸습니다..<BR><BR>월요일 아침...전화해서 마구 따졌습니다..<BR><BR>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시더니....30분뒤 <BR><BR>전화 왔습니다.. " 최 *&nbsp; * " 상담원에게,,<BR><BR>" 네 인터넷 tv 설치신청으로 전화 주셨다고요 "<BR><BR>제가 신청한다고 전화했나요?? 앞전에 그렇게 밖에 전달 받은거 없다고<BR><BR>싸가지 없게 퉁퉁 거립니다..<BR><BR>그래서 상황 설명 하고 제가 " 어떤 죄송한 말이나 어떻게 해주겠다가 아니라 <BR><BR>설치신청으로 전화 하셨다고요 ? " 라고 최 ** 상담원에게 얘기 했더니<BR><BR>최** 상담원 하는말....<BR><BR>네 고객님 신청 하시겠어요? 라고 합니다...<BR><BR>전화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BR><BR>저 lg 인터넷 현재 직원들 기숙사에서 사용하고 있고<BR><BR>저희집에 이번에 이사하면서 lg 인터넷 tv 사용할려고 했고<BR><BR>현재 lg 핸드폰 사용하고 있습니다..<BR><BR>정말 최악입니다. 저도 10년 넘게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지만<BR><BR>이정도로 기본도 되어있지 않는 서비스 마인드로 어떻게 고객을 응대하고 <BR><BR>글로벌 기업으로 발전 하실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BR><BR>고객유치 보단 내실을 다지시지요 <BR><BR>어렵게 고객 유치하시면 뭐합니까 " 최**" 상담원 같은 직원 하나가 <BR><BR>lg 이미지를 얼마나 추락 시키는지...<BR><BR>서비스 교육 안하십니까?? 컨플레인 응대 방법 교육 안하십니까?<BR><BR>lg 겨우 이정돕니까? <BR><BR>통합이 어쩌고 저쩌고 아직 체계가 안잡히십니까??<BR><BR>그런것들은 lg 당신들 사정입니다.<BR><BR>고객들은 고객들의 입장이 있는겁니다.<BR><BR>당신들의 상황을 고객에게 맞추지 마십시요<BR><BR>사과? 안해도 되요 <BR><BR>해지하면 그만입니다.. <BR><BR>불철주야 고생들하셔서 고객 유치하시고 저같은 고객들 많이 버리십시요..<BR><BR>lg 고객센터에 이글을 기재하여 등록하였더니<BR>관리자가 확인하고 게시한다더군요<BR>상담원 칭찬글밖에 없습니다.<BR>불평이나 이용불만을 공유하거나 게시할 그 어떤장치도 없습니다<BR>칭찬만 하는 게시판이래요<BR>소비자 농락하는거 같군요..<BR>전화하면 아쉬운거 없다는식...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결합상품을 신청하시기 위해 고객센터에 전화하시면서 상담원의 고객을 무시하는 안일한 업무태도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07 생활용품 김선정 2012-03-06
21106 기타 서지연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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