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로그인제한, 회원정보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 로그인제한, 회원정보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전표
  • 조회수 : 1,671회
  • 작성일 : 12-02-09 15:32:48

본문

e-bay 옥션.


옥션에서

지원금 5000원을 주고, 이를 이용하면 ' - (마이너스)'를 붙여서

입금강요.

로그인 제한 이후, 수년 동안 회원정보 이용.



현재도 회원탈퇴에 입금유도.

당한 사람이 매우 많음.


전자거래를 이용해, 거짓 '지원금'이라는 명목하에, 소비자를 제한시켜 입금을 유도하며,

이는 '지원금' 이라는 거짓 광고 외 판매 유무에 상관없이 미입금자를 로그인 제한, 그리고

수 년동안 정보이용. 현재도 회원탈퇴 불가.


---------------------------------------------------------------------------------------------


회원가입 후,
2008년도 당시 판매지원금 5000원이라는 광고를 이용해,

판매글을 유도한 이후,

회원이 판매글을 올리게 되면, 판매유무에  상관없이,
지원금에 ' - (마이너스)' 를 붙여서,


5000원 입금을 강요하고,

입금하지 않자, 로그인정지를 당했으며,

이후, 회원탈퇴까지 5000원 입금 강요.



현재 입금강요당한 사람이 많은것으로 추정됨.

옥션 상담센터에서 자꾸 말을 바꾸지만,
광고상 지원금이라는 명목하에 후불제 E-Money 제도를 강요한다는 말을 받아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지원금을 준다는 명목하에 입금강요를 하고 있어서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03 통신 방건국 2012-03-06
21302 digital Jessica 2012-03-06
21301 생활용품 황효정 2012-03-06
21300 기타 도민희 2012-03-06
21299 생활가전 원만히 2012-03-06
21295 기타 임재순 2012-03-06
21292 기타 배태희 2012-03-06
21285 금융 박창남 2012-03-06
21284 해결&감사글 민은숙 2012-03-06
21281 통신 이유신 2012-03-06
21275 digital 민대식 2012-03-06
21274 기타 최정임 2012-03-06
21273 digital 유선호 2012-03-06
21272 통신 송지희 2012-03-06
21271 기타 한은경 2012-03-06
21270 통신 정혜민 2012-03-06
21269 digital 김선주 2012-03-06
21268 기타 유현준 2012-03-06
21267 식음료 김광택 2012-03-06
21266 digital 안민정 2012-03-06
21265 금융 정원섭 2012-03-06
21264 통신 이은혜 2012-03-06
21263 기타 이국진 2012-03-06
21262 식음료 박지영 2012-03-06
21261 기타 유종희 2012-03-06
21260 기타 유종희 2012-03-06
21257 기타 작은별 2012-03-06
21256 기타

처리

**
권도영 2012-03-06
21255 기타 염지혜 2012-03-06
21254 기타 안인애 2012-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