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폰세이프 보험보상 한달이 넘도록 보상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폰세이프 보험보상 한달이 넘도록 보상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우
  • 조회수 : 1,596회
  • 작성일 : 12-02-10 16:48:18

본문

12월16일 핸드폰 액정파손으로 문의드린적 있었습니다 <BR><BR>자영업을 하는관계로 일이바쁘기도 하고 전화쓰는데는 큰 지장이 없어 그냥 사용하다가 <BR><BR>1월5일 택시에서 폰을 분실 아였습니다 <BR><BR>폰세이프에 연락을 했는데 서류 3장을 보내달라구해서 일이 바쁜관계로 바로는 못하구 <BR><BR>1월 9일날 서류를 팩스로 전달하였습니다. <BR><BR>20일이 넘도록 보상심사중이라해서 담당 심사하시는분한테 전화좀 해주시라고 부탁했습니다 <BR><BR>마냥 소비자가 전화해도 연결도 잘 되지 않는 상담원한테 매일 전화 하는것도 힘들구 해서 <BR><BR>금요일인가 늦게 김** 심사하시는 이분이 전화를 해주시더라구여 ... <BR><BR>고객님 많이 기다리신거 죄성하다 말하면서 통화 내역서 보내달라구 하더라구여 <BR><BR>상담원한테 김** 이분한테 통화내역서 보내시구 전화 주시면 2일에서3일내로 일처리 해주신다구해서 <BR><BR>출근 좀늦게 하구 바쁜와중에 또 skt직영점 가서 통화 내역서 보낸지 지금 5일째 지났습니다 <BR><BR>2일에서3일 안으로 해주신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믿어 왔지만 아직 5일이 지난 오늘두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BR><BR>지금 skt 에선 임대폰도 없다구해서 한달이 넘도록 핸드폰 없이 생활하구있습니다 <BR><BR>요금은 요금대로 받아가구 보험금은 보험금대로 받아가면서 써비스는 이런식이니 소비자로써 가슴아픕니다 <BR><BR><BR>지금 32일째 보상 못받구 있구여 언제까지 보상해준단 말조차 없습니다 <BR><BR>마냥 기다릴수없구 답답하구 이럴꺼면 보험 들지 않았을겁니다 <BR><BR>오히려 보험 보상 받지않구 자비로 핸드폰을 구입하구 싶을심정이지만 <BR><BR>폰세이프 보험회사의 횡포를 용서할수없구 서비스 차원에서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BR><BR>더이상 기다리라고 하는것도 못기다리겠구여 <BR><BR>좀 도와주세요 정말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가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32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26 digital 권명주 2012-02-27
19424 식음료 박난희 2012-02-27
19423 통신 최인성 2012-02-27
19422 유통 최선영 2012-02-27
19421 유통 froken 2012-02-27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19413 기타 안명애 2012-02-27
19411 digital 이영옥 2012-02-27
19410 기타 박혜림 2012-02-27
19409 통신 온봉훈 2012-02-27
19402 통신 이종순 2012-02-27
19400 기타 강선학 2012-02-27
19399 기타 전지현 2012-02-27
1939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7
19393 기타 박노영 2012-02-27
19392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91 기타 박상미 2012-02-27
19389 기타 박선영 2012-02-27
19388 생활용품 맹순옥 2012-02-27
19387 생활가전 조경아 2012-02-27
19386 통신 서이숙 2012-02-27
19381 통신 김현성 2012-02-27
19378 기타 문혜영 2012-02-27
19377 기타 김교숙 2012-02-27
19375 기타 유명희 2012-02-27
19373 기타 이재진 2012-02-27
19372 통신 김채림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