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반품하기 힘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반품하기 힘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민지
  • 조회수 : 1,161회
  • 작성일 : 11-12-05 18:12:51

본문

현대홈쇼핑에서 청바지를 샀는데, 안 맞아서 11월4일날 첫 반품신청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 없어서 택배사에 전화하니까 물류가 많아서 밀려서 그렇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는 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지연되고 지연되었습니다. 몇번 전화해서 말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계속 오늘 중으로 찾으러 간다, 내일안에 간다 한게 3번은 넘은 것 같네요.
업체측에 반품기간도 있는데 불안해서 계속 전화했어요.
몇 번이나 반품전화 한 뒤에,,  폰으로나 집전화로 전화 온 적도 없는데, 택배사 말로는 집에 없어서 못받은 걸로 되있다고 합니다. 요즘에 집에 하루종일 있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확인도 안해보고 왔단건지..
확실히 오긴 한건지도 모르겠네요
택배사에서도 이쪽으로 배송오는 택배기사랑 연락안되서 미루고미루고 이러시던데, 믿을 수가 없네요
하다가 결국 아빠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했다더군요.
그러니까 바로 제 번호로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택배사에서 업체측에 연락해봤는데 택배사에서 반품처리 알아서 하랬나봐요. 쇼핑몰 들어가니깐 반품완료 되어 있더군요. 무튼 그래서 택배사에서 돈을 붙여주겠다고 했어요. 물건은 차후에 찾아간다고, 근데 일주일 걸린다더니 벌써 10일이 넘었네요.
언제까지 기다리란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이것 때문에 한달넘게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어요
오늘도 대한통운에 전화했었는데, 뭐 알아보고 오후에 연락 준다더니
또 연락안오네요, 대한통운에 글도 남겼는데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대한통운 택배 고객지원 센터 입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저희 통해 발송하시는 물품이 신속한 회수 처리 되지 않아
언짢으신 마음에 문의 주신 것으로  이용하심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먼저 택배 이용의 편리함 대신 오히려 불쾌감을 드린 점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남겨주신 고객님의 정보 토대로 조회하여보니,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셨던 부분 확인되오며, 상담원 관련하여 확인 후 연락시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번 일로 저희에 대한 인상 또한 좋지 못했으리라 생각 됩니다.
저희 통해 고객님의 소중한 물품이 배송 되는 만큼 실망감을 드리지 않기 위해
부족한 면들을 매워 나가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
이런식으로 형식적인 답글이나 남기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한달이나 됐는데
뭘 더 기다리란건지 모르겠어요,
처리좀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청바지 반송으로 택배예약하셨는데 온다고만하고 방문되지않아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배송지연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배상 청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4048 기타 박혜은 2011-12-07
4042 생활가전 방윤희 2011-12-07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