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분해서손이다떨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분해서손이다떨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연
  • 조회수 : 2,935회
  • 작성일 : 11-12-19 16:05:58

본문

2011. 12. 17. 금요일


-사건의 경위

부산시 덕천동 지하상가 맵시라는  여성의류매장에  원피스를 구입하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원하는 디자인의 원피스가 완판이 되어  주문을 하여야 된다더군요
주인장이 선불일부만 주고 가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왕내는거 완납 6만5천원을 다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느길 30분도 채 안되어 사정이 생겨 다시 옷가게로 가서
죄송하다 말하며 아까 선불드린거 돌려주실수 없냐고 했습니다
환불은 안되고 다른 물건으로 바꿔가라는 겁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요...

그뒤 주인장은 저에게 반말을 하며 억울하면 소비자 보호기관같은데에

신고하라며 되려 큰소리를 쳐댔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일도 안되고 잠도 못자겠습니다
아직 돈도 받지도 못했습니다
정녕 제가 살 원피스는 만져 보지도 못했는데 환불도 안된다니요 이제 말이 됩니까


 

-증거유무

옷가게주인이 저에게 반말과 비인격적으로 대하는걸 휴대폰으로 음성녹음하였습니다

한달뒤에 교환할수있다는 교환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옷을 주문하시고 선불을 지급하시고 사정이 여의치않으셔서 구매취소를 하려하시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옷을 구입하시고 반품을 하시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30분도 채안되는 상황에서의 구매취소를 거부하는 업체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조치를 요구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36 생활용품 임희성 2012-02-23
18735 생활용품 임희성 2012-02-23
18731 생활가전 정석용 2012-02-23
18729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8 기타 김하늘 2012-02-23
18727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6 생활가전 남기주 2012-02-23
18724 자동차 장문수 2012-02-23
18723 digital 김홍규 2012-02-23
18715 기타 이민선 2012-02-23
18711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18710 자동차 황나나 2012-02-23
18709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18707 유통 서병석 2012-02-23
18705 digital 유정훈 2012-02-23
18704 기타 송향순 2012-02-23
18703 기타 이동숙 2012-02-23
18700 통신 이정선 2012-02-23
18699 통신 신미경 2012-02-23
18691 통신 김인아 2012-02-23
18690 기타 이다솜 2012-02-23
18684 통신 김창수 2012-02-23
18673 digital 정보영 2012-02-23
18671 digital 최봉수 2012-02-23
18670 기타 윤미란 2012-02-23
18668 digital 정보영 2012-02-23
18666 기타 임미선 2012-02-23
18660 통신 오미자 2012-02-23
18657 식음료 강금희 2012-02-23
18656 금융 엄주희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