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처리 지연 판매자 연락후 환불약속 받았지만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처리 지연 판매자 연락후 환불약속 받았지만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권
  • 조회수 : 986회
  • 작성일 : 11-12-19 21:26:38

본문

디지털미르(테크놀러지미르)http://www.digitalmir.co.kr/
에서 포메스sss-boom e세트라는 상품을 구입하는 중 지연이 되어 환불처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환불처리를 해주지않고 개속 시간만 미루고 연락도 잘 되지않고 수차레 통화해야
한번 받을정도로 연락이 어렵고 약속시간에 준다는 환불금액을 3번이나 미루고 있습니다.
개속 기다릴수 없는 상황이라 고소를 할려고합니다.
빠른 상담 부탁하고 고소를 할방향으로 상담을 받고 고소를 하고싶습니다.
개속 시간을 미루고 환불을 안해주는것을 보면 환불을 해줄생각이 없는것같고 사기당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건 입고가 늦어지고 환불 처리가 잘되지않아서 영업을 하지못해 피해발생한 금액도
상당합니다.
디지털 미르에 피해당하신 분있으시거나 지금 처리해야할 내용이 있으시면 전부 힘을 같이 모아서
처리하면 더 빠른처리가 될것같습니다.
단체로 고소장을 올리려고합니다. 해당사항이 있으신분은 연락을 취하여 힘을 모읍시다.
 
빠른 상담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 16-58번지 용산전자오피스텔 1306호
회사전화번호 : 02-712-223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의 배송지연과 환불관련되어 제대로 연락도되지않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조치를 요구하시고 업체에서 계속 불응 시에는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4132 기타 김은희 2011-12-07
4131 유통 오진우 2011-12-07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4048 기타 박혜은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