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핸드폰 분실 처리기간..정말 어이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F 핸드폰 분실 처리기간..정말 어이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영
  • 조회수 : 1,656회
  • 작성일 : 11-11-14 11:07:35

본문

핸드폰 분실을 7월에 했는데 아직까지 심사중이란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며
그 이상의 처리도 안해주네요.
보상보험은 왜 만들어 놨으며 몇십만원 보상 받기 위해 4달째 내는 요금은 어쩌란건지..
전화해준다고 해놓고 전화하는 상담원도 없고.
도대체 보상이 뭔지..
4달만에 통화내역서 보내달라고 그 이후에 절차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그 이후 절차는 과연 몇달만에 끝나게 될껀지..
정말 억울하고 화나고 짜증나네요..
대기업이라는 큰 통신사가 이렇게 일처리를 늦게 하는게 말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 통화연결이 어려워 추가취재가 불가능합니다. 혼돈을 막기 위해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가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3789 생활가전

처리

**
이지원 2011-12-06
3787 유통 장은휼 2011-12-06
3786 통신 김선주 2011-12-06
3785 통신 바람머리 2011-12-06
3784 기타 변슬기 2011-12-06
3783 기타 정현숙 2011-12-06
3782 기타 정현지 2011-12-06
3781 유통 뀽뀽… 2011-12-06
3780 기타 장효정 2011-12-06
3779 생활가전 이향일 2011-12-06
3778 digital 2011-12-06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