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진
  • 조회수 : 2,288회
  • 작성일 : 12-02-07 11:34:32

본문

저희아버지께서는  하남시 철거지역에 사는 주민입니다. 당시 가입할때도 2년뒤 철거주민이라 했을때
언제든지 해지 가능하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저희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철거가 미뤄지고 미뤄져서 4년동안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했고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1년 약정이 남았다고 위약금을 내라하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나이많은 노인네 상대로 위약금이나 받아처먹고 철거주민 생대로 사기처먹는 시카이라이프
참 대단하네요. 본인 아버지께서  가입 싸인도 안했고 더군다나 모른는 사람이 싸인을 했더라구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본인이 가입싸인을 했든 안했든 위약금만 내라는 스카이라이프
정말 진저리 나네요..연락준다고 몇일째 전화만 기다리게 하고 전화한통 안주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억울하고 괴롭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약속을 하였는데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약정기간이 남았다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는 해당업체로 인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57 digital 김도환 2012-02-26
19238 식음료 이민영 2012-02-26
19237 기타 박우경 2012-02-26
19236 식음료 서영민 2012-02-26
19235 기타 임진경 2012-02-26
19234 기타 장수희 2012-02-26
19232 기타 임진경 2012-02-26
19230 통신 박지량 2012-02-26
19229 통신 박지량 2012-02-26
19228 통신 박지량 2012-02-26
19227 생활용품 김명기 2012-02-26
19226 기타 김민정 2012-02-26
19225 통신 최낙범 2012-02-26
19224 기타 최신아 2012-02-26
19223 통신 김수현 2012-02-26
19222 생활가전 김현남 2012-02-26
19220 통신 활인검 2012-02-26
19212 기타 김은진 2012-02-26
19211 기타 김용우 2012-02-26
19210 통신 정진기 2012-02-26
19209 digital 디지탈카메라 2012-02-26
19205 생활용품 김봉연 2012-02-26
19201 생활가전 황혜선 2012-02-26
19200 생활용품 장수희 2012-02-26
19192 기타 문경아 2012-02-25
19191 기타 이승주 2012-02-25
19189 생활가전 진기준 2012-02-25
19187 기타 김혜영 2012-02-25
19184 식음료 최성문 2012-02-25
19181 통신 송광민 2012-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