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자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 하자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1,263회
  • 작성일 : 11-12-18 13:11:25

본문

안녕하십니까

광주시 서구 지석동 한일 아파트 110동 404호 입주자 김성환 입니다.
2011년 6월말에 입주하여 아파트 하자를 신청 하였으나 지금까지 미루면서 책임이 없다며 a/s를 해주지 않아 소비자 고발에 신고합니다.

2011년 3월 9일에 계약을 하고 6월말에 입주해서 7월부터 하자를 관리실과 분양 사무실 등에 하자 설문지를 작성해주고, 본사에 전화로 꾸준히 하자를 재기 하였지만 a/s기사가 장기가 제주도 출장이라고 하고 또 하청 업체가 부도가 났다는등 계속적으로 무성의하게 5개월 동안 시간을 끌더니 이제 와서는 3년이 지난 아파트라 a/s가 안됀다고 합니다. 제가 입주하기전 임대로 사시던 분이 하자가 없이 살았다는 논리로 말합니다.


===하자 내용===

1.바닥재 (거실 및 안방,작은방 전체) 색깔이 다릅니다. 낮에는 구분이 되지 않지만 저녁 이후 불을 켜면 일부 바닥재가 형광 물질을 칠한 것 처럼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신경이 매우 거슬립니다.

2.창틀 유격이 맞지 않습니다. 창틀과 창틀을 받치는 벽 사이에 간격이 1~3cm 정도 파여 있는데 임시로 스펀지 같은 재질로 매꾸어져 있었습니다.

3.안방 화장실에 항상 물이 고여 있습니다. 샤워실과 화장실 사이에 유리문 있지만 샤워후 들어온 물이 빠지지 않아 항상 화장실에 물이 고여 있습니다.  이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아파트이 하자가 제대로 처리되지않아 속상하셨겠습니다. 유상수리 가능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 발생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에는 무상수리 및 보수, 하자보수책임기간 이후에는 유상수리 및 보수가 가능합니다. 개별적으로 하는 공사에 대해서는 당사자간에 약정을 해야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1년을 보증수리해 주고는 있지만, 그나마도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업자선정도 아주 중요합니다. 법적대응을 하시려면 보낸 내용증명사본, 공사계약서 사본, 타 업체로 부터 받은 견적서사본, 상대의 주민등록초본, 준비하시고 상대의 주소지관할 지원 민사과에 가서 접수장(소액재판신청서)에 내용 기재하여 함께 접수하시면 1~2개월 정도에 조정이나 판결 받아볼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시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