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스마트폰 메인보드 하자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스마트폰 메인보드 하자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정민
  • 조회수 : 2,441회
  • 작성일 : 12-11-09 17:52:54

본문

스마트폰 베가레이서를 구매 후 떨어뜨리지도 않고 외관도 깨끗한데 전화가 되지 않아서 SKY AS 강서점에 방문하였는데 무상수리기간임에도 고객실책으로 유상수리가 되지 않는다며 수리비를 187,000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 쪽 주장은 메인보드 완파라고 하는데 전원도 다 들어오고 와이파이도 되는데 3G와 전화만 되지 않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는데 인터넷에서 SKY 베가레이서에 동일한 증상으로 인한 부당한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동일하게 187,000으로 AS를 유상으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하는 것을 들어야 했습니다. 대부분 동일 모델을 애지중지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메인보드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해당 제품의 메인보드가 설탕보드라는 말도 떠돌고 있으며 너무 많은 AS 사례 때문인지 기사가 해당 처리를 무상으로 할 경우 패널티를 받는다는 말도 있어서 확인한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 제품의 메인보드를 187,000원에 교환을 한 후에도 근본적인 약한 설계로 동일한 파손이 일어나는 사례도 많다고 하여 인터넷에 공동대응 하자는 카페모임들도 적지 아니 곳곳에 있습니다.

회사가 처음 설계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있지만 인터넷에 너무나 많은 동일한 사례가 많습니다. 고가의 메인보드에 대한 수 많은 하자 처리에서 오는 손해를 감수하지 않으려는 것이 너무 들어나는 제품의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만일 이 제품을 무상수리기간임에도 제가 187,000원에 수리를 하였다 하더라도 지금같은 제품의 신용도로는 계속 동일한 파손의 2차 3차 피해가 우려 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80여만원의 고가의 제품임에도 타사에 비하여 너무나 형편없는 서비스 마인드와 그 이전에 제품 내구성의 하자를 용납 할 수 없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 요청하며 계속해서 해결 해 주지 않는다면 SKY 베가레이서 제품의 불매운동이라도 해서 제품과 AS에 대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고객의 정보확인시 01052941285번호 함정민 사용자의 성함으로 서비스 이력조회시 방문/점검 이력이 확인되고 있지 않습니다. 단말기 재 확인하여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16002 기타 김은지 2012-02-11
16000 기타 김지은 2012-02-11
15999 기타 소라 2012-02-11
15997 기타 심창우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