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 장난치나 싶을 정도로.심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데리고 장난치나 싶을 정도로.심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민
  • 조회수 : 974회
  • 작성일 : 11-12-13 19:06:55

본문

제가 SKY핸드폰 베가LTE라는 모델을 2011년 10월 30일날 구매를 했습니다.
산지 5일만에 기기문제로 새 기계로 바꾸었는데 핸드폰 이상문제로 11월 22일날 처음으로 고객
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통화종료버튼을 눌렀는데도 불구하고 통화가 계속 이루어 지고 있고,
통화를 할때 상대방이 잘 않들린다거나 통화중에 끈긴다거나, 터치가 자기 마음데로 되고
핸드폰이 지 마음데로 꺼지고 해서 센터에 가서 A/S를 맡겨더니 핸드폰이 얼마 나온지 않되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럼 완벽하게 결함없이 해서 출시를 하셔야죠 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후로 SKY 자체
기계 버젼을 업그레이드를 받으면 괜찮아 질꺼라고 해서 두번이나 했는데도 똑같은 문제가
계속 생겨났습니다. 고객센터에도 7~8번 정도 통화를 하고, 서비스 센터에도3번정도 찾아갔는데.
똑같은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래도 메인보드를 교체해준다고 하길래. 오늘 센터에 교체를 하러갔는데.
아무때나 와도 된다고 해놓고 가니까 물품이 없다고 핸드폰을 맡기고 가시던지 그럼 내일 퀵으로 보내주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저 같은 경우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 핸드폰을 하루라도 빼기 힘듭니다.
그리고 핸드폰 고장은 침명적이구요.; 이얘기 또한 담당자에게 얘기를 하고, SKY고객센터 에도 얘기를 했었습니다. 핸드폰 결함 동영상까지 찍어서 갔었는데도. A/S는 않해주고 리셋만 자꾸 반복해서 해주더군요.
진짜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어서 그렇게 올립니다.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란 말만 하고,
그때 까지는  그럼 이렇게 써야하냐고 하니, 죄송하다는 말뿐이고.
진짜 집어 던져버리고 싶더라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구입하시고 바로 기기문제로 교환받으신 휴대폰이 계속적으로 하자가 발생하여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