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마을 동탄점....사기/폭언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짜장마을 동탄점....사기/폭언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훈
  • 조회수 : 1,570회
  • 작성일 : 11-11-20 15:13:22

본문

기가차는 일이 있어서 여기저거 신고할수 있는 모든곳을 다 찾아보고 있는중입니

다. 11월 20일 낮 12시경에 제가 일하고 있는 의류매장에서 짜장마을 동탄점에

5개에 음식을 시켰습니다. 그중 김치볶음밥이 3개였는데 전부다 탄내가 심하게

났습니다. 처음엔 저만 그런줄 알고 한숟갈 떴는데 같이 먹는 사람들도 다

못먹겠다고 할정도로 탄내와 탄맛이 진동을 했습니다. 해당점에 전화를 해서

직접 와서 먹어보고 탄게 확실하면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오질

않습니다. 배달이 밀린시간이라 다하고 오는것 같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안오냐

고 했더니 지금 출발했답니다. 전 사장님이 직접 올줄 알았습니다. 지배인이란

사람이 오더군요. 대뜸 한숟갈 먹어보고는 밥을 볶는데 이정도 탄내가 안나냐며

오히려 저보고 그렇게 말하믄 안대지않냐고 성질을 내드라구요. 환불 해드릴께요.

환불 해드리는데 그렇게 말하면 안돼죠?  이러드라구요....뭘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건지....탄내도 이정도는 탄내도 아니랍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일부를

비닐팩에 싸서 냉동 보관해놨습니다. 마지막 가면서 하는말이 더 놀랍습니다.

"같이 장사하는사람이 시발..." 이거 처벌 불가능 한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주체가 안되네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지배인의 불친절한 태도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나 해당 업체의 경우 개인적 감정 싸움으로 번질 우려가 있습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