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도 안된 200만원짜리 냉장고 폭탄 AS비용 신고하려면 하라는식의 베짱 GE냉장고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3년도 안된 200만원짜리 냉장고 폭탄 AS비용 신고하려면 하라는식의 베짱 GE냉장고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청우
  • 조회수 : 1,604회
  • 작성일 : 11-11-21 13:27:30

본문

우선 GE냉장고를 2008년 9월쯤에 샀습니다.

살때 110v라 자기네들이 알아서 트랜스를 설치해주더라구요.

그러구 나서 어느정도 사용하다 냉장실 음식이 빨리 쉬고

냉동고에도 성에가 자주끼며 얼음기계안의 얼음은 한데꽁꽁 얼

어붙어서 사용도 못하여 AS를 불렀으나 AS기사말이 전압이 약하

여 트랜스를 교체해야한다했으며 그 비용도 저희가 부담해야한

다는겁니다. 그리고 트랜스의 전압이상이 꼭 문제원인이 아닐수

도 있다는겁니다. 처음엔 교체를 거부하였으며 도저히 냉장고의

문제를 못참겠어서 또다시 AS불렀고 트랜스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같은 이유의 문제가 계속발생하여 AS를 제차 불렀으나

이번엔 트랜스를 제때 교체 안했기때문에 냉장고뒤의 회로가

고장났다며 50만원상당의 수리비를 소비자가 내야한다고 합니다

자기네들은 보증기간이 끝났기때문에 법적으로도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발뺌하는데요 다른집들 10년 넘은 냉장고도 얼음

짱짱하게 나오는데요 저희는 비싼거 돈주고 사서 얼음한번

못먹어봤구여...미치겠습니다. 약올라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GE냉장고 전화번호입니다. 031-284-999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를 사용하시면서 하자가발생해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와 감가상각에 따른 보상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