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료 대납- 무기한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채권료 대납- 무기한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훈
  • 조회수 : 1,180회
  • 작성일 : 11-11-22 13:37:44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BR><BR>저는 지난 3월 말경에 [서울] 블루가이 대학로 3호점(대학로)에서 take라는 헨드폰을<BR><BR>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처와 같이 구입하였습니다.)<BR><BR>이 업체에서는 제게 에이징 신규로 기존 헨드폰을 한동안 살려두는 대신에 <BR><BR>이 금액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서류상에도 자필로 적혀있습니다.)<BR><BR>현재까지 010 **** **** 이라는 번호로<BR><BR>4월 35310원<BR>5월 11190원<BR>6월 11430원<BR>7월 24170원<BR><BR>총 금액 82100원 저의 통장에서 출금이 되었습니다.<BR><BR>그래서 몇달 전에 이를 확인하고 보상지급에 대해 문의를 하자,<BR><BR>당월 말에 입금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으며, 제 집사람도 방문을 해서 똑같은 약속을 받았습니다.<BR><BR>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약속이 이행되지 않았습니다.<BR><BR><BR>똑같은 이유로 지금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입금요청을 하였으나,<BR><BR>보내주겠다는 말만 할뿐 이행을 한 적이 없습니다.<BR><BR><BR>지난주 금요일에는 바로 입금시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상대편 전화번호로 입금계좌를 전송하였습니다.<BR><BR>그러나 못받았다는 변명과 함께 다시한번 전송해다라고 하더군요.<BR><BR>그래서 같은 번호로 전송을 하고, 처리되지 않을 시에는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을 함과 동시에 수신이 <BR><BR>되었는지 업체에 다시 확인까지 하였습니다.<BR><BR><BR>하지만, 똑같은 이유로 어제 약속했던 금액이 입금되지 않고 있습니다.<BR><BR><BR>해당본사에 연락을 취하기 위하여 다른 체인점에 문의를 하였더니, 본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며,<BR><BR>해당 지점장과 해결을 하라고 하고, 사무관리자에게는 연락처도 안알려주고 책임만 회피하고 있습니다.<BR><BR>이 업체들은 고객을 상대로 거짓말과 농락을 일삼고 있습니다.<BR><BR><BR>비용을 떠나, 밥 먹듯 거짓말을 하고, 허위 약속을 하는 이들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BR><BR>분명, 저와 비슷한 사례의 고객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BR><BR>제겐 현재 업체와 통화했던 녹음기록과 서류상의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BR><BR><BR>이들업체를 고발할 수 있는 방법이나,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요청드립니다.<BR><BR>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구입하시면서 판매처에서 기존 휴대폰의 요금에 대해 보상을 해준다 하였는데 이행이 되고있지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서작성 당시 해당내용에 대한 개별약정이 있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서를 토대로한 계약이행을 촉구 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